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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테니스팀, 정현 영입…2026년 7인 체제로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ATP 최고 랭킹 19위 정현 선수를 영입해 2026년 선수단을 감독 1명, 선수 7명 체제로 꾸린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17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체육과 체육정책팀
김병수 김포시장이 정현 선수의 김포시 테니스팀 입단을 환영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정현 선수의 김포시 테니스팀 입단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정현, 2018 호주오픈 한국 최초 4강 진출
  • 정현 최고 세계랭킹 19위 기록
  • 테니스팀 2025년 19개 대회서 금9·은12·동12
  • 2026년 감독 1명·선수 7명 체제 운영 계획
  • 영입 발표 2025년 12월 17일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남자프로테니스투어(ATP) 최고 랭킹 19위를 기록했던 정현 선수를 새 선수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정현 선수는 2017년 ATP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에서 우승했고, 이듬해인 2018년 호주오픈에서는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4강에 올랐다.

팀 성적과 내년 운영 계획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올해 국내외 19개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9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2개를 합쳐 모두 3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내년 감독 1명, 선수 7명 규모로 선수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정현 선수가 이 7명 가운데 한 명으로 합류해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영입을 두고 뜻깊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 시장이 정현 선수의 입단을 환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청 체육과 체육정책팀(031-980-2587)에서 받을 수 있다.

장소
김포시청
문의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87

자주 묻는 질문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올해 어떤 성적을 냈나

19개 대회서 금9·은12·동12 등 33개 메달을 땄다

2026년 팀은 몇 명으로 운영되나

감독 1명과 선수 7명 체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청 테니스팀, ‘한국 테니스의 아이콘’ 정현 영입」(2025-12-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