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구래동 문화의 거리 상징조형물 설치…이달 말 준공
김포시가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 상징조형물과 안내판 10식을 설치하고 이달 말 준공한다. 총사업비는 1억 원이다.

핵심 정리
- 상징조형물 1식, 안내판 10식(지주식 2·부착식 8) 설치
- 구래동 6883-3번지 일원 1.4km 구간 특화 거리 조성
- 총사업비 1억 원, 이달 말 최종 준공
- 지난 4월 입찰 공고 후 약 6개월간 디자인 협의·시공
김포시가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 상징조형물과 안내판을 설치하는 사업을 마치고 이달 말 최종 준공한다. 구래동 문화의 거리 1.4km 구간이 문화예술을 담은 특화 거리로 새로 꾸며진 것이다.
무엇이 설치됐나
이번에 준공되는 시설물은 모두 10식이다. 거리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상징조형물 1식이 들어섰고, 방문객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지주식 안내판 2식과 부착식 안내판 8식을 함께 세웠다. 시는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더해 거리 전체의 품격을 높였다고 밝혔다.
배경
이번 사업은 구래동 6883-3번지 일원 1.4km 구간을 문화예술의 정체성을 담은 특화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적이다.
추진 과정과 기대 효과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됐다. 지난 4월 입찰 공고와 제안서 평가를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디자인 협의와 정밀 시공을 거쳤다. 시는 이번 상징조형물 준공을 계기로 구래동 문화의 거리가 통행 공간을 넘어 시민이 머물고 소통하는 서부권 대표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에게 달라지는 점
구래동을 오가는 시민과 방문객은 거리에서 조형물과 안내판을 바로 마주하게 된다. 안내판은 방문객의 편의와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완성한 조형물을 계기로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는 김포시 문화예술과 예술팀(031-980-2455)이다.
- 장소
- 구래동 문화의 거리, 구래동 6883-3번지 일원
- 문의
-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980-2455
자주 묻는 질문
구래동 문화의 거리 어디에 설치됐나요?
구래동 6883-3번지 일원 1.4km 구간에 조성됐다.
사업비는 얼마인가요?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됐다.
언제 완공되나요?
이달 말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시민체감프로젝트 –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걸을 때마다 스며드는 예술” 김포시, 품격 높인 구래동 문화의 거리」(2026-10-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