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농촌왕진버스 10월 하성 운행…양촌 경로잔치 열려
9월 20일 양촌읍에서 경로잔치가 열렸다. 김포시는 효드림밥상, 노인일자리, 농촌왕진버스 등 65세 이상 7만여 명 대상 사업을 이어간다.

핵심 정리
- 9월 20일 양촌읍서 2025 볕고을 양촌 경로잔치 개최
- 김포 65세 이상 7만 7,172명, 전체 인구의 15%
- 노인복지 예산 2,300억원, 복지예산 6,835억원의 14%
- 노인일자리 140억 6,500만원, 3,178명 참여
- 농촌왕진버스 10월 하성지역 운행 예정
김포시 양촌읍에서 9월 20일 '2025 볕고을 양촌 경로잔치'가 열렸다. 양촌읍문화체육회가 주관하고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준비한 자리로, 김병수 김포시장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눴다.
행사는 타악그룹 탑스틱과 국악그룹 락드림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기념식 뒤에는 초청가수 한강과 김소유가 무대에 올랐고, 참석자에게 중식과 이벤트가 제공됐다. 김 시장은 어르신의 삶을 살피는 일이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라고 밝혔다.
65세 이상 7만 7천여 명, 무엇이 달라지나
김포시 65세 이상 인구는 7만 7,172명으로 전체 인구의 15%다. 시는 올해 전체 예산의 약 47%인 6,835억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했고, 이 가운데 약 14%인 2,300억원을 노인복지에 배정해 기초연금 지급, 보행기·보청기 지원, 경로당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에 쓰고 있다.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단체 급식을 제공하는 '효드림밥상'은 올해 6월부터 시행 중이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는 140억 6,500만원이 투입돼, 김포시니어클럽·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등 4개 수행기관이 53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3,178명이 참여하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는 농촌왕진버스가 6월 월곶과 통진, 9월 대곶과 양촌역에서 운행됐다. 이용자는 양·한방 진료, 검안 및 돋보기 제공, 근골격계 통증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다음 운행은 10월 하성지역에서 이어진다.
- 일정
- 2025-09-20
- 대상
- 김포시 거주 어르신(노인복지 사업은 65세 이상, 효드림밥상은 75세 이상)
- 장소
- 양촌읍, 월곶, 통진, 대곶, 양촌역, 하성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농촌왕진버스는 다음에 어디서 운행하나
10월 하성지역에서 이어진다. 앞서 6월 월곶·통진, 9월 대곶·양촌역에서 운행됐다.
농촌왕진버스에서 어떤 진료를 받을 수 있나
양·한방 진료, 검안 및 돋보기 제공, 근골격계 통증 치료 등을 받을 수 있다.
효드림밥상은 누가 대상인가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단체 급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부터 시행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어르신의 삶을 살피는 것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일”」(2025-09-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