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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보건소, AI 인체감염증 대응 모의훈련 실시

김포시보건소가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에 대비해 직원 대상 인체감염증 예방·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14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
교육 진행 모습
교육 진행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지난 13일 감염병관리과 직원 대상 모의훈련 실시
  • 38도 이상 발열 시 인체감염증 의심 증상
  • 개인보호구 레벨D 착·탈의 시연 진행
  • 문의: 감염병관리과 031-5186-4031

김포시보건소가 지난 13일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겨울 철새 유입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증상과 감염 경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은 조류에서 발생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아 생기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38도 이상의 발열, 근육통과 피로감 같은 전신 증상, 기침·가래·호흡 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닭·오리·칠면조 등 가금류와 접촉하거나, 감염된 조류의 배설물이나 분비물에 오염된 물건을 만졌을 때 감염될 수 있다.

훈련은 이렇게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인체감염 고위험군 관리조사서 작성법을 익혔다. 방호복을 입고 벗는 개인보호구(레벨 D) 착·탈의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실무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는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031-5186-4031)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1-13
장소
김포시보건소
문의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 031-5186-4031

자주 묻는 질문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은 어떻게 옮나요?

감염된 가금류와 접촉하거나 감염된 조류의 배설물·분비물에 오염된 물건을 만지면 감염될 수 있다.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38도 이상의 발열, 근육통·피로감 등 전신 증상과 기침·가래·호흡 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보건소,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예방·대응 모의훈련 실시」(2025-11-1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