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어린이 통학로 안전시설 확충 논의, 녹색어머니연합회와 정담회
김포시가 녹색어머니연합회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노면표시 정비와 안전펜스·CCTV 확충이 건의됐다.

핵심 정리
- 2026년 11월 5일 김포시청 소회의실에서 정담회 개최
- 지난 9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전수조사 완료
- 은여울초 등 5곳에 노란색 안전펜스 설치
- 노면표시 정비, 안전펜스·단속카메라·CCTV 확충 건의
김포시가 11월 5일 김포시청 소회의실에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과 어린이 교통안전 정담회를 열었다. 통학로에서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살피는 녹색어머니들이 낡은 노면표시와 부족한 안전시설을 짚으면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과제가 시청 테이블에 올랐다.
배경
이번 정담회는 통학 현장에서 활동하는 녹색어머니연합회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논의 주제였다.
현장의 건의 사항
녹색어머니연합회는 낡은 노면표시를 정비하고, 노란색 안전펜스 설치를 늘려 달라고 요청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단속카메라와 통학로 주변 CCTV를 추가로 설치해 달라는 건의도 함께 나왔다.
시가 해온 일과 시장의 답변
김포시는 지난 9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전수조사를 마쳤다. 이후 은여울초 등 5곳에 노란색 안전펜스를 설치했고, 학교 통학로 주변에는 방범 CCTV를 세웠다.
이기형 시장은 우선 필요한 곳부터 노면 도색과 방호울타리 설치를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 점검과 보수를 꾸준히 이어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시민이 확인할 점
통학 어린이와 학부모 입장에서 달라지는 것은 통학로의 노면표시, 안전펜스, CCTV가 단계적으로 정비된다는 점이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어느 학교 통학로에 언제 어떤 시설이 들어서는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녹색어머니연합회와 소통하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통학로의 위험 요소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는 교통정책과 교통정책팀(031-980-591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11.05
- 대상
- 김포시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 (정담회 참석자)
- 장소
- 김포시청 소회의실, 은여울초
- 문의
- 교통정책과 교통정책팀 031-980-5913
자주 묻는 질문
정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11월 5일 김포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떤 개선을 건의했나요?
낡은 노면표시 정비, 노란색 안전펜스 설치 확대, 어린이보호구역 단속카메라와 통학로 주변 CCTV 추가 설치를 건의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교통정책과 교통정책팀(031-980-59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안전한 어린이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정담회 개최」(2026-11-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