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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애기봉 대중교통 노선, 관광 데이터랩 경진대회 최우수상

김포시가 관광·교통 빅데이터를 결합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대중교통 노선을 단계적으로 구축했고, 이 사업으로 한국관광 데이터랩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2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대중교통과 버스노선팀
김포 애기봉 대중교통 노선, 관광 데이터랩 경진대회 최우수상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 한국관광 데이터랩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전국 296건 응모 중 상위 9팀 선정
  • 애기봉 방문객 자가용 의존도 90% 이상
  • 외지인 유입 68%가 수도권에 집중

김포시가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2026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전국 단위 공모전으로, 시는 정책기획과·관광진흥과·대중교통과가 함께 준비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대중교통 노선 과제를 응모했다. 전국 296건 가운데 상위 9팀에 든 뒤 최종 발표 심사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배경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민통선 인근에 있어 방문객의 90% 이상이 자가용을 이용한다. 주말이면 교통 정체와 주차난이 겹치고, 대중교통으로 찾는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일 방안이 필요했다. 시는 관광 빅데이터로 이 문제를 풀어내는 과제를 택했다.

데이터를 합쳐 노선을 짜다

세 부서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의 방문자 유입·유출 자료와 관광지 간 이동 패턴, 티맵 내비게이션 검색량을 함께 살폈다. 여기에 김포골드라인 승하차 통계와 버스정보시스템(BIS) 자료를 더해 분석했다. 그 결과 외지인 유입의 68%가 서울 강서·마포와 인천 서구·계양 등 수도권에 몰려 있었다. 시는 이 이동 경로와 철도·버스 연계성, 이동 편의를 함께 고려해 애기봉 맞춤형 대중교통 노선을 단계적으로 구축했다.

애기봉의 현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김포의 대표 안보관광지로 자리 잡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2030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늘고 있으며, 월곶면과 하성면 일대 식음료 소비도 함께 늘어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시민이 알아둘 점

자가용 없이 애기봉을 찾는 방문객이라면 이번에 구축된 노선이 이동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노선 번호와 운행 시간이 나오지 않았다. 노선 정보는 김포시 대중교통과 버스노선팀(031-980-5484)으로 문의하면 된다.

평가와 과제

이번 사업은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관광·교통 자료를 잇고, 그 분석을 실제 교통정책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부서 협업으로 교통 복지를 높인 결과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빅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관광 자원 접근성을 넓히고 지역 상생 모델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상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
장소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월곶면, 하성면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노선팀 031-980-548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수상은 어떤 대회에서 받은 것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2026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296건 응모작 가운데 상위 9팀에 든 뒤 최종 발표 심사를 거쳤다.

애기봉 방문객은 주로 어디에서 오나?

외지인 유입의 68%가 서울 강서·마포, 인천 서구·계양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노선 번호나 운행 시간은 어디서 확인하나?

보도자료에는 나오지 않는다. 김포시 대중교통과 버스노선팀(031-980-5484)에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한국관광 데이터랩 경진대회’ 최우수상 영예 … 부서 간 협업 빛났다」(2026-10-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