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골드라인 증차 도비 지원 경기도에 재요청
김병수 김포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골드라인 증차 도비, 행정선 건조 예산 등 지역 현안 지원을 요청했다.

핵심 정리
- 11월3일 김병수 시장, 김동연 지사와 면담
- 골드라인 증차 국비 153억원 확보
- 도비 지원은 현재까지 전무
- 신곡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요청
- 신안리 신석기 유적 문화유산 지정 요청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3일 경기도 민생경제투어버스의 김포 방문을 계기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만나 김포골드라인 전동차 증차 지원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경기도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같은 사안을 여러 차례 건의했지만 아직 지원이 이뤄지지 않아 다시 요청한 것이다.
골드라인 증차, 도비는 아직
골드라인 전동차 증차 사업은 국비 153억원을 확보해 국회에서 한시 지원이 결정된 상태다. 다만 지방비 분담을 위한 경기도 도비 지원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경기도는 그동안 지원 근거가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는데, 최근 철도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 근거가 마련된 뒤에도 실제 지원은 여전히 없는 상태다.
행정선·재해지구 지정도 요청
김포시는 대명항의 국가어항 지정에 따른 수역 관리, 무인도서 부래도 관광자원화, 한강 독도섬 개발 등으로 수상 업무가 늘면서 행정선 건조 예산도 함께 요청했다. 시 단독으로는 재원 마련이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이 밖에 올여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신곡리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해 국비·도비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과, 신석기 유적지가 있는 신안리 일대를 지정 문화유산으로 등록하는 방안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김병수 시장은 교통과 안전은 필수라는 취지로 말했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1)에서 받는다.
- 일정
- 2025-11-03
- 장소
- 대명항, 부래도, 신곡리, 신안리
- 문의
-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자주 묻는 질문
김포골드라인 증차 국비 지원 규모는 얼마인가
국비 153억원을 확보해 국회에서 증차사업 한시 지원이 결정됐다.
행정선 건조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대명항 국가어항 수역 관리, 부래도 관광자원화, 한강 독도섬 개발 등으로 수상 업무가 늘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시장, 김동연 도지사 만나 김포골드라인 증차지원 적극 요청」(2025-11-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