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검단선 예타 통과…서울 5호선 김포 연장 확정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 근거가 마련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0수정 2026-09-13근거: 경기도 보도자료담당 철도정책과

핵심 정리

  • 2026년 3월 10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 정책성 평가(AHP) 0.5 상회로 타당성 확보
  • 총연장 25.8km, 사업비 3조 3,302억원
  • 방화역~검단신도시~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연결

서울 5호선을 김포와 검단까지 연장하는 사업이 10일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정책성 종합평가(AHP) 점수가 통과 기준인 0.5를 넘으면서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 검단신도시를 거쳐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까지 잇는 총연장 25.8km 구간이다. 총사업비는 3조 3,30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무엇이 달라지나

노선이 개통되면 김포에서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량짜리 경전철로 혼잡이 심했던 김포골드라인 이용객이 분산되는 효과도 기대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5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노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김포 인구가 현재 약 50만명이며, 진행 중인 8개 공공택지 개발이 마무리되면 최대 20만명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도 논의됐다.

경기도는 예타 통과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 노선·역 위치 확정, 총사업비 조정, 실시설계, 공사 발주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착공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김 지사는 소감으로 "차질 없이 후속절차 추진"이라고 밝혔다.

일정
03.10
장소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김포골드라인
문의
철도정책과 031-8030-4842

자주 묻는 질문

왜 이 사업이 중요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 해소와 서부권 광역교통망 완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어떤 절차가 남았나?

기본계획 수립, 노선·역 위치 확정, 총사업비 조정, 실시설계, 공사 발주 순으로 진행된다.

이 기사는 경기도 보도자료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2026-03-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