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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5호선 추가역 등 교통현안, 당정협의회 논의

이기형 김포시장이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5호선 추가역과 일산대교 무료화 등 교통 현안, 2027년도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정책기획과 기획팀
이기형 김포시장이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회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 해소 및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체제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회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 해소 및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체제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14일 시청서 제1회 당정협의회 개최
  • 16개 현안·21개 국도비 사업 논의
  • 5호선 추가역 3곳 반영 요청
  •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추진

이기형 김포시장이 14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서울 5호선 추가역 신설 등 지역 현안을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과 함께 논의했다.

이날 열린 제1회 당정협의회에서는 교통·건설, 문화·교육, 환경, 보건복지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친 16개 핵심 현안과 21개 국·도비 확보 사업이 다뤄졌다. 단순한 현안 공유에서 나아가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5호선 추가역 등 교통망 확충 논의

시는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기본계획에 풍무2역, 김포경찰서역, 통진역 등 3개 역사를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일괄 발주 방식 검토 등 행정절차 간소화로 조기 착공을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일산대교 완전 무료화의 단계적 추진과 인천2호선 연장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방안도 논의됐다. 김포한강로~개화 나들목 확장과 버스전용차로 연계, 태리 나들목 개량사업 조기 착공, 영사정 나들목 조기 추진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교통 현안 외에 장기동 문화예술회관 건립과 청소년복합문화센터의 중앙투자심사 통과, 외부 재원 확보 방안도 공유됐다. 지역화폐 발행과 교통약자 이동 지원 등 민생 정책을 위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기형 시장은 "당정 원팀 공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영 국회의원은 "예산 확보에 총력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상혁 국회의원은 "국회·도·시가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일정
09.14
장소
시청 중회의실, 장기동, 풍무2역, 김포경찰서역, 통진역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3

자주 묻는 질문

5호선 추가역은 어디에 생기나

풍무2역, 김포경찰서역, 통진역 등 3곳 반영을 요청했다

당정협의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9월14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시장, “당정 원팀으로 시민숙원 속도감 있게 해결”」(2026-09-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