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5호선 연장 청원 5만명 돌파, 국회 상임위 회부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검단 연장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 동의를 넘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에 들어간다.

핵심 정리
- 국회 국민동의청원 5만명 이상 동의 확보
- 청원 소관 상임위원회 회부, 정식 심사 예정
- 김병수 시장 3일 시민 대표 만나 의견 전달서 접수
- 시장 4일 국회 방문해 청원서 전달 예정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검단 연장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 동의를 넘기면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정식 심사 절차에 들어간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3일 청원을 이끈 시민들을 만나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관련 시민 의견 전달서'를 받았으며, 4일에는 국회 관계자를 만나 국회국민동의청원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서에 담긴 요구
시민들이 건넨 전달서에는 국토교통부 및 기획예산처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지연 사유와 현재 추진 단계, 향후 일정을 명확히 설명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중앙정부와의 정책 조정을 추진하고, 필요할 경우 국회 차원의 동력도 확보해야 한다는 요구도 포함됐다.
시민들은 이번 청원이 수도권 서북부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것으로,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 국회 공식 답변 대상이 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광역철도사업은 지자체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중앙정부의 정책 판단이 핵심 변수라는 점도 짚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 의지가 정부를 움직였다"고 말했다. 그는 4일 국회 방문에서 5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청원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청원은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정식 심사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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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국회 청원은 몇 명의 동의를 얻었나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 국회 공식 답변 대상이 됐다.
김병수 시장은 언제 국회를 방문하나
4일 국회 관계자를 만나 국회국민동의청원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시장, '5호선 연장' 하나된 시민 뜻으로 정부 두드린다」(2026-03-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