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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장, 5호선 예타 신속처리 국회에 요청

김병수 김포시장이 4일 국회를 찾아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신속 통과를 촉구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05수정 2026-09-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보도관
1,2 김병수 시장은 4일 엄태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장을 면담하고,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절차 진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1,2 김병수 시장은 4일 엄태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장을 면담하고,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절차 진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4일 김병수 시장, 엄태영 청원소위원장 국회서 면담
  • 5호선 연장 청원, 회부 한 달 만에 5만 명 동의
  •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200% 상회
  •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11만 명 이상 입주 예정
  • 김포시, 예타 통과 위해 시 예산 5500억원 투입 선언

김병수 김포시장이 4일 국회를 찾아 엄태영 국토교통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장을 면담하고,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서둘러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민 청원 5만 명 동의, 국토위 회부

이번 면담은 5호선 연장을 요구하는 국회국민동의청원이 지난달 22일 국토위로 공식 회부되면서 마련됐다. 해당 청원은 회부 한 달 만에 시민 5만 명의 동의를 얻어 소관 상임위로 넘어갔다.

김 시장은 면담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가 200%를 넘어선 점을 근거로 제시하며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했다. 김포시는 수도권 인접 대도시 중 서울 지하철과 직결되는 노선이 없는 유일한 지역이라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

콤팩트시티 입주 앞두고 교통대책 강조

김 시장은 앞으로 11만 명 이상이 입주할 예정인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를 거론하며, 입주 전 광역교통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엄태영 위원장은 후속 절차를 적극 돕겠다고 화답했다.

김 시장은 시 예산 5500억원 투입 선언과 이번 청원 회부가 예타조사 통과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전날인 3일에도 청원 활동에 참여한 시민들을 만나 시민의 뜻을 정부에 전달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일정
03.04
장소
김포골드라인,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문의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5호선 연장 국민동의청원에는 얼마나 많은 시민이 동의했나?

지난달 22일 국토위 회부 당시 한 달 만에 시민 5만 명이 동의했다.

김포골드라인의 현재 혼잡도는 어느 정도인가?

200%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시민 염원’ 담긴 국회국민청원서 들고 정부 설득 적극 나서」(2026-03-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