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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5호선 연장 예타, 김병수 시장이 직접 발표

김병수 김포시장이 서울5호선 김포검단연장선 예비타당성조사 관련 발표를 직접 진행했다. 통과 시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와 서울 도심 환승 없는 이동이 가능해진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05수정 2026-09-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철도과 철도사업팀
김병수 김포시장이 5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여해 직접 발표에 나선다. 발표 직전 준비를 하며 각오를 다지고 있는 사진. 1 김병수 시장(가운데)과 김포시 관계 공무원들 2 회의에 들어가는 김병수 시
김병수 김포시장이 5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여해 직접 발표에 나선다. 발표 직전 준비를 하며 각오를 다지고 있는 사진. 1 김병수 시장(가운데)과 김포시 관계 공무원들 2 회의에 들어가는 김병수 시.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3월 5일 오후 2시 세종 KDI서 재정사업평가 분과위 개최
  • 김포시, 관계기관과 30여 차례 면담·협의 진행
  • 2월 2일 시, 사업비 5,500억원 부담 제안
  • 총연장 25.8km, 정거장 9개소, 사업비 3조 6,221억원
  •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200% 이상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5일 오후 2시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의에 참석해 서울5호선 김포검단연장선의 정책 필요성을 직접 설명했다.

이날 회의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과 조사 결과 등을 심의·의결하는 자리로 기획예산처가 주관했다. 김 시장은 김포골드라인의 혼잡 실태와 최근 국회 국민청원으로 확인된 시민 요구를 근거로, 사업 추진 여부를 정책성 측면에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 발표에 앞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기획예산처, 한국개발연구원, 서울시 등과 30여 차례에 걸쳐 면담과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지난 2월 2일에는 시가 사업비 5,500억원을 부담하겠다는 제안을 내놓기도 했다. 예타 과정에서 경제성 부족과 편익 한계가 지적되자, 시는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김포한강2공공택지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접경지역에 따른 비수도권 평가 유형 적용 등을 반영한 종합평가(AHP) 대응 전략을 마련해 왔다.

노선과 사업 규모

서울5호선 김포검단연장선은 서울 방화차량기지를 기점으로 고촌·풍무·검단을 지나 김포한강2공공택지지구까지 이어진다. 총연장은 25.8km, 정거장 9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가 들어서며 총사업비는 3조 6,221억원 규모다. 사업이 확정되면 200%를 넘는 김포골드라인 혼잡도가 완화되고, 서울 도심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김 시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의는 김포시 철도과 철도사업팀(031-980-5516).

일정
03.05
장소
김포골드라인, 고촌, 풍무, 검단, 김포한강2공공택지지구
문의
철도과 철도사업팀 031-980-5516

자주 묻는 질문

서울5호선 김포검단연장선은 어디를 지나나?

방화차량기지를 기점으로 고촌·풍무·검단을 거쳐 김포한강2공공택지지구까지 총 25.8km 구간을 지난다.

총사업비는 얼마인가?

3조 6,221억원 규모다.

이번 회의는 무엇을 심의하는 자리인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과 조사 결과 등을 심의·의결하는 자리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시장, ‘5호선 마지막 관문’ 정부 발표 직접 나섰다」(2026-03-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