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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62곳 점검 강화

김포시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62곳과 관리 대상 업소 448곳을 정기 점검하고, 배달앱 표시 점검도 병행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2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
김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62곳 점검 강화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62곳, 관리 대상 업소 448곳(2026년 9월 말)
  • 전담관리원 8명, 2026년 9월 말까지 1,782건 점검
  • 보호구역은 학교 경계선에서 직선거리 200m 이내
  • 우수판매업소 20곳, 시설 개·보수 비용 지원 연계
  • 2026년 10월 배달앱 영양성분·알레르기 표시 점검 추가 시행

김포시가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시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62곳과 관리 대상 업소 448곳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위생이 취약한 업소는 매월 다시 살핀다. 2026년 9월 말 기준 현황이다. 이기형 시장은 어린이 먹거리 안전에서는 타협이 없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경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지정·관리된다. 학교 경계선에서 직선거리 200m 범위 안의 구역이다. 이 안에서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업소의 위생과 안전을 관리해 아이들의 식생활 환경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다.

현장 점검 내용

전담관리원 8명이 2026년 9월 말까지 1,782건을 점검했다. 점검에서는 식품의 위생적 취급, 보관·진열 상태, 위해식품 판매 여부를 확인한다. 관리원은 영업자에게 필요한 위생관리 사항을 지도하고 계도한다. 우수판매업소는 현재 20곳이며, 시는 정기 점검과 시설 개·보수 비용 지원을 연계해 업소가 스스로 위생을 관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온라인 표시도 함께 본다

시는 오프라인 현장 관리에 더해 2026년 10월 현재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의무 대상 브랜드의 주요 배달앱 표시사항을 추가로 점검하고 있다. 보호구역 안 표시 의무 업소는 온라인 표시 확인과 현장점검을 병행해 표시의 적정성과 위생 상태를 함께 살핀다. 판매 방식이 다양해져도 관리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점검 범위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앞으로의 계획

시는 정기 점검과 위생취약업소 관리, 표시 의무사항 확인을 계속하고, 제도와 점검 활동을 시민에게 알리는 홍보도 늘릴 계획이다. 무인점포 등 새로운 판매 형태에 대한 우려에도 대응한다. 학교 주변에서 아이 간식을 사는 학부모라면, 해당 업소가 정기 점검과 표시 확인 대상에 든다는 점을 알아 둘 만하다. 이기형 시장은 현장 중심 점검과 선제 대응으로 시민의 우려를 안심으로 바꾸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상
김포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관리 대상 448개소)
신청·참여
보도자료에는 시민 신청 절차가 나와 있지 않다. 담당 부서는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031-980-2261)이다.
장소
김포시
문의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 031-980-2261

자주 묻는 질문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어디를 말하나요?

학교 경계선에서 직선거리 200m 범위 안의 구역이다.

점검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식품의 위생적 취급, 보관·진열 상태, 위해식품 판매 여부 등을 확인한다.

담당 부서는 어디인가요?

김포시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031-980-2261)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어린이 먹거리 안전 어떠한 타협도 안돼”」(2026-10-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