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AI로 식중독 대응 모의훈련 실시
김포시가 7월2일 보건소 구내식당에서 AI 식중독원인추정시스템을 활용한 식중독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핵심 정리
- 7월2일 김포시보건소 구내식당서 모의훈련 실시
- 오염된 달걀·살모넬라 식중독 가상 시나리오 훈련
- AI 식중독원인추정시스템 활용해 역학조사 진행
- 평가 결과 경기도 식품안전과에 제출 예정
- 문의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 031-980-2252
김포시가 지난 2일 김포시보건소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열었다. 훈련에는 김포시청 식품안전과와 김포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집단급식소 영양사 등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집단급식소에서 오염된 달걀로 조리한 음식을 먹은 뒤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시나리오로 삼았다. 인공지능(AI) 식중독원인추정시스템을 활용해 신고 접수 즉시 정보를 입력하고, 분석 결과에 따라 위생부서와 감염부서가 함께 환경·인체 검체를 채취하는 절차까지 실제 상황처럼 진행했다.
대응 절차는 5단계로
훈련은 식중독 발생 인지 및 급식 잠정 중단 협의, 관계기관 상황 보고 및 전파, 유관부서 합동 대책회의와 역학조사, 급식소 방역·소독 등 사후조치, 유증상자 모니터링 순서로 이어졌다. 김포시 관계자는 초기 보고와 협업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김포시는 앞으로 살모넬라 예방 수칙 안내문을 배포하고,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정리해 경기도 식품안전과에 평가 결과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식중독 대응 매뉴얼도 지속적으로 보완할 방침이다. 문의는 김포시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031-980-225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7.02
- 장소
- 김포시보건소
- 문의
-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 031-980-2252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훈련은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보건소 구내식당에서 열렸다.
훈련은 어떤 상황을 가정했나
오염된 달걀로 조리한 음식을 먹고 살모넬라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 031-980-2252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인공지능(AI)시스템 기반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2026-07-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