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10일

김포시장 이기형, 안전보건 경영방침 서명·선포

이기형 김포시장이 취임 직후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서명해 도급·용역·위탁 근로자까지 보호 범위를 넓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7-0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
이기형 김포시장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직접 서명하고 이를 대내외에 공식 선포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직접 서명하고 이를 대내외에 공식 선포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7월 6일 이기형 시장 안전보건 경영방침 서명·선포
  • 도급·용역·위탁 근로자까지 보호범위 확대
  • 위험성평가를 안전관리 핵심 수단으로 운영
  • 담당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 031-980-2913

이기형 김포시장이 민선9기 취임 직후인 2026년 7월 6일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서명하고 대내외에 공식 선포했다. 취임 후 첫 안전 분야 공식 행보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정한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한 조치다.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기관과 사업장의 안전보건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문서로, 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출발점이 되는 문서다. 경영책임자가 서명해야 효력이 발생하며, 시장이 바뀔 경우 새 경영책임자가 다시 서명해 구성원과 시민에게 공표해야 한다.

보호 범위와 운영 방식

이번 방침은 김포시 소속 현업근로자뿐 아니라 공공사업에 참여하는 도급·용역·위탁 근로자까지 보호 대상에 포함했다. 위험성평가를 안전관리의 핵심 수단으로 삼고 종사자의 참여를 보장하며, 위험 요인에 대해 의견을 낸 근로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도 담았다.

김포시는 서명한 경영방침을 시 홈페이지와 전 부서, 현업 사업장에 게시할 계획이다. 관리감독자와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도급·용역·위탁업체 관계자에게도 내용을 안내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서명을 근로자와 시민의 생명·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밝혔다. 해당 부서에는 방침을 전 부서와 도급·용역·위탁사업장까지 확산해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일정
07.06
대상
김포시 현업근로자 및 공공사업 참여 도급·용역·위탁 근로자
문의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 031-980-2913

자주 묻는 질문

도급·용역 근로자도 이번 방침의 보호를 받나

공공사업에 참여하는 도급·용역·위탁 근로자까지 보호 대상에 포함됐다.

경영방침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김포시 홈페이지와 전 부서, 현업 사업장에 게시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시민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인 김포로”」(2026-07-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