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건축공사장 30곳 돌며 장마철 안전수칙 홍보
김포시가 장마철 사고를 막기 위해 관내 건축공사장 30곳을 방문해 안전용품을 나눠주고 안전수칙을 당부했다.

핵심 정리
- 6월 8~17일 관내 건축공사장 30개소 방문
- 다회용 우의·안전스티커 총 350개 배부
- 장마철 안전수칙 5가지 당부
- 담당 건축안전센터 031-980-5068
김포시가 장마철 건설현장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월 8일부터 17일까지 관내 건축공사장 30개소를 찾아 안전용품을 나눠주고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집중호우가 잦은 우기철에는 미끄럼, 감전, 자재 유실 등 사고 위험이 커진다. 이에 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건설사와 작업자들이 스스로 안전관리에 나서도록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다회용 우의 등 350개 배부
시는 방문 현장에 다회용 우의와 건설안전 홍보스티커를 합쳐 총 350개를 나눠줬다. 나눠준 물품은 현장에 비치돼 작업자들이 수시로 안전수칙을 확인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시가 당부한 장마철 안전수칙은 다섯 가지다.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것, 미끄럼을 주의하고 통로를 확보할 것, 자재를 정리하고 방수 덮개를 씌울 것, 전기시설의 누전 여부를 점검할 것,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 등이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건축과 관계자는 "중대재해를 막겠다"고 짧게 말했다.
문의는 건축안전센터(031-980-5068)로 하면 된다.
- 일정
- 06.08 ~ 06.17
- 대상
- 김포시 관내 건축공사장 30개소 관계자 및 작업자
- 문의
- 건축안전센터 031-980-506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홍보활동은 언제 진행됐나
2026년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몇 곳의 현장을 방문했나
관내 건축공사장 30개소를 방문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건축공사장 안전문화 정착 홍보 나선다」(2026-06-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