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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산불 감시카메라 2곳·문수산 위험 알리미 설치

김포시가 율생리·대명리 송전철탑에 산불 감시카메라 2대, 문수산 산림욕장에 산불위험 알리미 1대 설치를 마쳤다고 9월 12일 밝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15수정 2026-09-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산림과 산림보호팀
산불위험 알리미 설치
산불위험 알리미 설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산불 감시카메라 2개소, 알리미 1개소 설치 완료
  • 설치 완료 발표일은 2025년 9월 12일
  • 카메라 위치는 율생리 산115-2, 대명리 390-20
  • 800만 화소 열화상 센서로 24시간 연중 감시
  • 2025년 3월 12일 한전 인천본부와 업무협약

김포시가 율생리와 대명리 송전철탑 2개소에 산불 감시카메라를, 문수산 산림욕장에 산불위험 알리미 1개소를 설치했다고 9월 12일 밝혔다.

감시카메라가 놓인 곳은 율생리 산115-2번지와 대명리 390-20번지다. 지난 3월 12일 시와 한전 인천본부가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사업으로, 송전철탑을 카메라 설치 기반으로 활용했다.

야간에도 온도 변화 감지

카메라에는 800만 화소 열화상 센서가 들어갔다. 빛이 부족한 밤이나 시야가 제한되는 환경에서도 온도 변화를 읽어내며,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이 산불 징후를 자동으로 가려낸다. 감시는 연중무휴 24시간 이뤄지고, 이상 상황이 잡히면 곧바로 통보돼 초기 대응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등산객은 전광판에서 위험도 확인

문수산 산림욕장에 설치된 산불위험 알리미는 기상청과 산림청 등이 제공하는 산불위험 정보를 무선으로 받아 전광판에 표시한다. 화면에는 현재 산불위험지수와 함께 습도, 풍속, 기온이 실시간으로 나온다. 산을 찾은 사람은 따로 정보를 찾아보지 않아도 입구에서 그날의 산불 발생 가능성을 확인하고 산행 여부와 행동을 정할 수 있다. 기상이 바뀌면서 위험도가 오르내리는 상황도 그때그때 반영된다.

시 산림과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하는 추세라며 시민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는 김포시 산림과 산림보호팀(031-980-2368)으로 하면 된다.

대상
문수산을 찾는 등산객과 방문객, 김포시민
장소
율생리, 대명리, 문수산 산림욕장, 문수산
문의
산림과 산림보호팀 031-980-2368

자주 묻는 질문

산불 감시카메라는 어디에 설치됐나

율생리 산115-2번지와 대명리 390-20번지 송전철탑 2개소다.

산불위험 알리미에는 어떤 정보가 표시되나

현재 산불위험지수와 습도, 풍속, 기온이 실시간으로 전광판에 표시된다.

감시카메라는 언제 작동하나

열화상 센서와 인공지능 영상분석으로 24시간 연중무휴 감시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산불 위험은 알려주고 산불은 감시한다」(2025-09-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