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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46개 부스 판매전 열려

지난 10월 30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열린 2026년 상생한마당에 46개 부스가 참여해 상품 판매, 체험, 공연이 이어졌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1-0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김포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46개 부스 판매전 열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30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개최
  • 우수상품 판매전 46개 부스 참여
  • 로컬푸드·수공예품·간식·의류 판매
  • 모범 소상공인 대상 표창장 수여
  • 평화경제특구 유치 핸드롤 퍼포먼스 진행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 10월 30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2026년 상생한마당'을 열었다. 시민과 소상공인이 한자리에서 물건을 사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으며, 행사는 이날 마무리됐다. 연합회는 11월 2일 이같이 결과를 알렸다.

배경

이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상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를 이끄는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품 판매 외에 체험과 공연을 더해, 시민이 가족과 함께 찾아와 소상공인을 직접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내용

우수상품 판매전에는 로컬푸드, 수공예품, 간식, 의류 등 46개 부스가 참여했다. 소상공인은 직접 준비한 상품을 소개했고, 시민은 부스를 둘러보며 물건을 사고 판매자와 대화를 나눴다. 시민 입장에서는 동네 소상공인의 상품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자리가 생긴 셈이다.

기념식에서는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모범 소상공인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어 이기형 김포시장과 내빈들이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기원하는 핸드롤을 펼쳐, 특구 지정 추진을 시민에게 알렸다. 이후 보리떡 버무리기와 나눔 체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이어졌다.

시민 반응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여러 종류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품질과 가격 면에서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의 아이디어 상품이 눈길을 끌었다는 말도 나왔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소상공인이 매일 정성으로 지켜 온 가게와 일터가 김포 경제를 움직이는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시민들의 관심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시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상공인과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일정
10.30
장소
사우문화체육광장
문의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031-980-2887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지난 10월 30일 김포시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열렸다.

어떤 상품이 판매됐나요?

로컬푸드, 수공예품, 간식, 의류 등을 판매하는 46개 부스가 참여했다.

상품 판매 말고 다른 프로그램도 있었나요?

체험 행사와 보리떡 버무리기, 나눔 체험, 가족 공연이 함께 마련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시민과 소상공인이 만나 나눈 웃음, 김포 상생의 장 열려」(2026-11-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