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명항 새 수산물직판장, 시장이 직접 점검
김병수 김포시장이 16일 대곶면 대명항 신축 수산물직판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업인 의견을 들었다.

핵심 정리
- 3월16일 김병수 시장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방문
- 김포어촌계 주관 대명항 풍어제 같은 날 개최
- 2024년 대명항 국가어항 대상항 선정
- 올해 기본설계비 9억원 국비 확보
김병수 김포시장이 16일 대곶면 대명항을 찾아 새로 지어진 수산물직판장을 둘러보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새 시설로 옮긴 어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시장은 직판장 내부 시설과 판매 환경을 살피며 어업인들과 만나 이전 이후 불편한 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했다. 어업인의 안정적인 판매 활동과 방문객 이용 편의를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김 시장은 어항 이용 여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풍어제도 열려
이날 대명항에서는 김포어촌계(계장 김동형) 주관으로 '대명항 풍어제'가 함께 진행됐다.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어촌 전통을 잇기 위한 행사로, 당산제와 치성제, 대동굿, 풍물놀이, 배연신굿이 차례로 이어졌다.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 이수자인 김혜경 만신이 의식을 이끌었다.
대명항은 어떤 곳
대곶면에 위치한 대명항은 봄철 꽃게와 주꾸미, 가을철 젓새우로 알려진 서해안 대표 어항이다. 2024년 국가어항 대상항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기본설계비 9억 원이 국비로 확보돼 기본설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 일정
- 03.16
- 장소
- 대명항, 대곶면
- 문의
-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031-980-5454
자주 묻는 질문
대명항은 어디에 있나
김포시 대곶면에 위치한 어항이다.
풍어제는 누가 주관했나
김포어촌계(계장 김동형)가 주관했다.
기본설계비는 얼마나 확보됐나
국비 9억 원이 확보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시장, 대명항 신축 수산물직판장 찾아 현장 행정」(2026-03-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