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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대명항 새 수산물직판장, 시장이 직접 점검

김병수 김포시장이 16일 대곶면 대명항 신축 수산물직판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업인 의견을 들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7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김병수 시장이 지난 16일 대곶면 대명항을 찾아 신축 수산물직판장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영업 환경을 살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2,5,6,7번 사진입니다
김병수 시장이 지난 16일 대곶면 대명항을 찾아 신축 수산물직판장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영업 환경을 살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2,5,6,7번 사진입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3월16일 김병수 시장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방문
  • 김포어촌계 주관 대명항 풍어제 같은 날 개최
  • 2024년 대명항 국가어항 대상항 선정
  • 올해 기본설계비 9억원 국비 확보

김병수 김포시장이 16일 대곶면 대명항을 찾아 새로 지어진 수산물직판장을 둘러보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새 시설로 옮긴 어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시장은 직판장 내부 시설과 판매 환경을 살피며 어업인들과 만나 이전 이후 불편한 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했다. 어업인의 안정적인 판매 활동과 방문객 이용 편의를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김 시장은 어항 이용 여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풍어제도 열려

이날 대명항에서는 김포어촌계(계장 김동형) 주관으로 '대명항 풍어제'가 함께 진행됐다.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어촌 전통을 잇기 위한 행사로, 당산제와 치성제, 대동굿, 풍물놀이, 배연신굿이 차례로 이어졌다.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 이수자인 김혜경 만신이 의식을 이끌었다.

대명항은 어떤 곳

대곶면에 위치한 대명항은 봄철 꽃게와 주꾸미, 가을철 젓새우로 알려진 서해안 대표 어항이다. 2024년 국가어항 대상항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기본설계비 9억 원이 국비로 확보돼 기본설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일정
03.16
장소
대명항, 대곶면
문의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031-980-5454

자주 묻는 질문

대명항은 어디에 있나

김포시 대곶면에 위치한 어항이다.

풍어제는 누가 주관했나

김포어촌계(계장 김동형)가 주관했다.

기본설계비는 얼마나 확보됐나

국비 9억 원이 확보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시장, 대명항 신축 수산물직판장 찾아 현장 행정」(2026-03-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