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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중동 정세 불안에 대명항·영농자재·종량제봉투 현장점검

김병수 김포시장이 6일 대명항 어선 유류 공급장, 신김포농협 영농자재지원센터, 종량제봉투 공급처를 잇달아 방문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공급망 상황을 점검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07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이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선제적 대응으로 6일 대명항 어선 유류 공급장, 신김포농협 영농자재지원센터, 종량제봉투 공급처 등을 찾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1,2 대
김병수 김포시장이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선제적 대응으로 6일 대명항 어선 유류 공급장, 신김포농협 영농자재지원센터, 종량제봉투 공급처 등을 찾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1,2 대.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대명항 어선 120척·어업인 약 700명 활동
  • 신김포농협 조합원 6,779명, 작년 21억원 자재공급
  • 육묘장·경화장 60억원 투입, 2,758평 규모
  • 종량제봉투 재고 1,031천매, 공급 8개월분 확보
  • 현장방문 2026년 4월 6일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6일 대명항 어선 유류 공급장과 통진읍 신김포농협 영농자재지원센터, 종량제봉투 공급처를 차례로 찾아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공급망 상황을 점검했다.

어업인 유류비 부담 점검

대명항은 어선 120척, 어업인 약 700명이 활동하는 지역 핵심 어항이다. 국제 유가 상승이 어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이 현장에서 다수 제시됐다. 시는 신축 수산물 직판장으로 이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업 공백 기간에 점사용료를 부과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영농자재 수급도 점검

신김포농협 영농자재지원센터에는 조합원 6,779명이 속해 있으며, 지난해 기준 비료·농약·농산물 박스·농업용 필름 등 약 21억원 규모의 영농자재를 공급했다. 지난해 11월 60억원을 들여 준공한 2,758평 규모 자동화 육묘장·경화장이 올해 처음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어, 부직포·농업용 비닐 등 자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졌다. 석유화학 기초 원료인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이들 자재의 생산단가 상승과 공급 지연 가능성도 함께 점검됐다.

종량제봉투, 재고 1,031천매 확보

종량제봉투 공급처 창고에는 현재 1,031천매의 재고가 있으며, 제조업체가 근로시간 연장과 야간 생산까지 병행하고 있다. 창고 재고와 생산 중인 물량을 합치면 약 3.7개월분이며, 4월 중 추가 계약을 맺어 약 5개월분을 더 확보할 예정이어서 총 공급 가능 기간은 8개월 이상이 될 전망이다. 다만 판매점은 통상 주 1회 물량을 받는 구조여서 매장 진열대가 일시적으로 비어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유통 과정의 시간차에 따른 현상이며 실제 공급 부족은 아니라고 시는 설명했다.

일정
04.06
대상
김포시 어업인·농업인 및 종량제봉투 이용 시민
장소
대명항, 신김포농협 영농자재지원센터, 통진읍

자주 묻는 질문

종량제봉투가 부족한 것인가?

재고 1,031천매를 확보했으며 매장 진열대 공백은 유통 시간차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다.

대명항에는 어업인이 몇 명인가?

어선 120척, 어업인 약 70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중동발 공급망 위기 긴급 대응 나섰다」(2026-04-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