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야간정책 활성화 방안 중간보고회 개최
김포시가 야간정책 활성화 방안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열고 주요 관광지의 야간경제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10월 15일 시청 대회의실서 중간보고회 개최
- 김병수 시장 등 20여 명 참석
- 2025년 11월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 확정 예정
- 담당 미래전략과 신야간정책팀(031-980-5132)
김포시가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야간정책 활성화 방안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김병수 시장을 비롯해 미래전략국장, 미래전략과장, 야간정책 관련 부서장, 산하기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에서는 폭염 등 기후변화로 야간활동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과 국내외 야간정책 현황 및 트렌드, 김포시 야간정책의 과제, 단계별·연차별 추진전략 등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계획안의 실효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고 보완할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관광지·상권 분석
보고회에서는 김포아트빌리지, 라베니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호수공원, 대명항 등 시내 주요 관광지와 상권 현황이 분석 대상에 올랐다.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야간경제를 살리기 위한 맞춤형 전략이 제시됐으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경쟁력 향상을 꾀한다는 구상이다. 해외 야간정책 우수사례를 검토해 김포시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을 찾고, 외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김병수 시장은 주간 활동을 야간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계획안을 보완하고 관계부서 협의 등 내부 검토를 거쳐 2025년 11월 김포시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신야간정책팀(031-980-513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0-15
- 장소
- 김포시청, 김포아트빌리지, 라베니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호수공원, 대명항
- 문의
- 미래전략과 신야간정책팀 031-980-5132
자주 묻는 질문
야간정책 활성화 방안은 언제 확정되나?
관계부서 협의 등을 거쳐 2025년 11월 확정될 예정이다.
어떤 지역이 분석 대상에 포함됐나?
김포아트빌리지, 라베니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호수공원, 대명항 등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야간정책 활성화 방안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2025-10-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