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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12월 준공 목표, 2층 휴식공간

김포시가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으로 대명항에 짓는 수산물직판장이 12월 준공을 앞뒀다. 지상 2층, 연면적 4,309㎡ 규모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29수정 2026-09-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김병수 시장과 김포시 간부공무원들이 29일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으로 추진중인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신축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김병수 시장과 김포시 간부공무원들이 29일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으로 추진중인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신축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12월 준공 목표
  • 지상 2층, 연면적 4,309㎡ 규모
  • 1층 수산물 판매, 2층 시민 휴식공간
  •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으로 추진
  • 9월 29일 김병수 시장 현장 점검

김포시가 대명항에 짓고 있는 수산물직판장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김병수 김포시장과 시 간부공무원들은 9월 29일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 건물은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으로 추진된다. 규모는 지상 2층, 연면적 4,309㎡다. 1층에는 어업인이 수산물을 파는 공간이, 2층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쉴 수 있는 공간이 들어선다. 장을 보러 온 시민이 물건만 사고 돌아가는 대신 머물다 갈 수 있는 구조인 셈이다.

기존 직판장은 계속 운영

준공 전까지 기존 수산물직판장은 그대로 문을 연다. 김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어업인 의견을 들었고, 음악분수 조형물의 운영 상태도 확인했다. 김 시장은 어업인 소득과 시민 편의를 위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나오는 문제를 정리하고, 준공 이후 관리·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 특산품 판매와 관광 콘텐츠를 연결하는 지원책도 검토 대상이다. 공사와 운영에 관한 문의는 김포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031-980-5451)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09-29
장소
대명항,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문의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031-980-5451

자주 묻는 질문

새 직판장은 언제 문을 여나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건물 층별로 무엇이 들어서나

1층은 어업인의 수산물 판매 공간, 2층은 바다를 볼 수 있는 시민 휴식 공간이다.

공사 기간에 기존 직판장은 이용할 수 있나

기존 수산물직판장은 현재 운영 중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신축 현장 점검…‘시민 곁의 바다’ 준비」(2025-09-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