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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가득' 벼, 추청 대체해 2029년까지 1500㏊ 확대

김포시가 새 벼 품종 '한가득' 확대재배를 위해 관계기관 4곳과 협력 체계를 재확인했다. 2029년까지 재배면적을 1500㏊까지 늘릴 계획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19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1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 협의 2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협의 3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 협의
1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 협의 2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협의 3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 협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5월14~15일 4개 기관 방문해 협력 재확인
  • 한가득 10a당 수량 559㎏, 추청벼보다 많음
  • 출수기 8월15일, 추청벼보다 4일 빠름
  • 올해 식재면적 약15㏊, 2029년까지 1500㏊로 확대
  • 추청벼 정부 보급종 2028년부터 공급 중단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4~15일 이틀간 경기도농업기술원(화성),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익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익산), 농촌진흥청 중북부작물연구센터(수원) 등 4개 기관을 잇달아 방문해 새 벼 품종 '한가득'의 확대재배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시 주력 품종인 추청벼는 2028년부터 정부 보급종 공급이 끊긴다. 이에 김포시는 2020년부터 농촌진흥청의 수요자 참여 벼 품종 개발사업(SPP)에 참여해 2022년 지역특화 품종 '한가득'을 내놓았다.

'한가득'은 어떤 품종인가

키는 86㎝로 추청벼보다 조금 크고, 10a당 수확량은 559㎏로 더 많다. 이삭이 패는 시기는 8월15일로 나흘가량 빠른 중생종이며, 도정 후 완전미 비율과 밥맛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올해는 보급종자 부족으로 계획보다 적은 약 15㏊에 심는다. 시는 추청벼 보급이 끊기는 2029년까지 매년 재배면적을 늘려, 현재 추청벼 재배면적의 95%에 해당하는 1500㏊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방문에서 김포시는 농업인과 소비자 대상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도비 지원사업을, 농촌진흥청은 신기술 보급사업 지원과 원원종 순도관리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가 보급용 종자의 안정 공급을 각각 맡기로 했다. 이재준 소장은 안정적 확대 재배하겠다고 밝혔다.

일정
05.14 ~ 05.15
장소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문의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2

자주 묻는 질문

'한가득'은 어떤 품종인가

김포시가 2022년 개발한 지역특화 벼 신품종으로 추청벼를 대체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재배면적은 언제까지 얼마나 늘어나나

2029년까지 매년 확대해 1500㏊까지 늘릴 계획이다

올해 재배 면적은 얼마나 되나

보급종자 부족으로 계획보다 적은 약15㏊에 식재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벼 신품종 ‘한가득’ 안정적 확대 유관기관 협력 재확인」(2026-05-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