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가득' 벼 보급사업, 농촌진흥청 최우수상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신품종 벼 '한가득' 확대보급 성과로 농촌진흥청 평가회에서 식량작물 기술보급 활성화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핵심 정리
- 11월 27일 대전서 농촌진흥청 종합평가회 개최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 기술보급 최우수 기관상 수상
- 신품종 벼 '한가득' 2020년부터 개발·보급
- 전국 15개 시군 참가, 7개 시군 발표심사 진출
- 김예슬 주무관 GAP 확대 공로로 청장상 수상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가 11월 27일 대전 유성구 호텔 인터시티에서 열린 농촌진흥청 '2025년 식량작물 및 과학영농분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식량작물 기술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수상 사례는 김포 지역특화 신품종 벼 '한가득'의 확대보급이다. '한가득'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외래품종 '추청'을 대체하기 위해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2020년부터 개발해 보급해 온 벼 품종이다. 재배 면적을 넓혀 온 추진 과정과 성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앞으로의 계획 등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15개 시군 중 7곳만 본선행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15개 시군이 참가했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7개 시군 센터가 11월 6일 발표심사를 치렀고, 김포시가 최종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같은 자리에서 기술지원과 김예슬 주무관도 농산물 농약잔류분석과 우수농산물인증제(GAP)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자급률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가득' 벼의 안정적인 확대보급과 콩 등 식량작물 수급 안정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 일정
- 2025-11-27
- 장소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 문의
-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4
자주 묻는 질문
'한가득' 벼는 어떤 품종인가
기후변화 대응과 외래품종 '추청' 대체를 위해 2020년부터 개발한 김포 지역특화 신품종 벼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몇 개 시군이 참가했나
전국 15개 시군이 참가했고, 서류심사를 통과한 7개 시군이 11월 6일 발표심사를 치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 활성화 최우수상 수상」(2025-11-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