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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세외수입 체납 87억원 9개 부서 징수대책 마련

김포시가 미수납액 5천만원 이상인 9개 부서를 모아 체납 원인과 징수 대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2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징수과 세외수입징수팀
세외수입 징수관리 보고회
세외수입 징수관리 보고회.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18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서 체납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 미수납액 5천만원 이상 9개 부서 대상
  • 9개 부서 미수납액 총 87억원, 전체 부과액의 8.7%
  • 모바일 체납 안내, 올해 부과분 부서까지 확대
  • 11월 2차 보고회서 징수 성과 확인 예정

김포시가 지난 18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 가운데 미수납액이 5천만원을 넘는 9개 부서를 불러 체납 원인과 징수 계획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었다. 이석범 부시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대상 9개 부서의 미수납액은 모두 87억원으로,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 전체의 8.7%에 해당한다. 시는 현재 미수납액이 5천만원 미만인 부서라도 이후 이 기준을 넘으면 보고 대상에 새로 포함해 관리할 방침이다.

부서별로 체납 원인 따로 분석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 팀장이 직접 체납 원인과 대책을 보고했다. 징수과는 사전 컨설팅을 통해 안내문 발송, 모바일 안내, 재산 조회, 압류 등 기존 징수 수단을 점검하고 부서별 사정에 맞는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지원했다.

모바일 체납 안내, 올해 부과분까지 확대

시는 그동안 지난해 이전 부과분 체납자에게만 보내던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를 올해 부과분을 다루는 부서까지 넓혀 적용하기로 했다. 체납자가 체납 사실을 더 빨리 확인하고 바로 납부로 이어지도록 하려는 조치다.

시는 이번에 나온 대책이 실제 징수로 이어지는지 오는 11월 열리는 2차 보고회에서 확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납원인분석해대책마련이라고 말했다.

일정
09.18
장소
김포시청 본관 소회의실
문의
징수과 세외수입징수팀 031-980-256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보고회 대상은 어떻게 정해지나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 미수납액이 5천만원 이상인 9개 부서가 대상이며, 이후 기준을 넘는 부서도 추가로 포함된다.

다음 보고회는 언제 열리나

오는 11월 2차 보고회에서 이번에 마련한 대책의 추진 결과와 징수 성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대책부터 확인까지’ 김포시, 세외수입 징수 관리 체계 강화」(2026-09-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