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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 세외수입 담당자 교육 실시

김포시가 세외수입 체납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 실무 교육을 열었다. 우편비 절감과 빠른 납부 유도 효과가 확인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7-13수정 2026-09-0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징수과 세외수입징수팀
세외수입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 교육
세외수입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 교육.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지난 10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서 실무자 교육 실시
  • 발송비용 건당 170원, 등기우편은 2,000원 이상
  • 모바일 고지로 체납액 2억4,800여만원 징수
  • 납부자 약 60%가 발송 후 하루 만에 납부
  • 7월까지 시범운영 후 전면 시행 검토

김포시가 지난 10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체납징수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 실무자 교육을 열었다.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는 기존 체납 고지서에 더해 모바일로도 체납 사실을 알리는 제도다. 장기 체납으로 번지기 전에 미리 안내해 정리를 유도하려는 목적으로 도입됐다. 발송 비용은 건당 170원으로, 건당 2,000원 이상 드는 등기우편보다 훨씬 저렴하다. 주소가 실제와 다르거나 집을 비워 우편이 반송되는 문제도 줄어든다.

하루 만에 60% 납부

시는 이 시스템을 과년도 체납액에 적용해 지금까지 2억 4,800여만 원을 걷었다. 납부자를 분석한 결과 약 60%가 안내를 받은 지 하루 만에 체납액을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교육은 이 같은 성과를 다른 부서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외수입 부서 공무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시스템 조작부터 결과 관리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했다. 시는 자체 제작한 안내서를 나눠주고 문의창구도 운영해, 교육을 마친 담당자들이 곧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이번 교육이 "장기 체납 예방 첫걸음"이라고 짧게 언급했다. 시는 7월까지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후 전면 시행 여부를 검토한다.

일정
07.10
대상
김포시 세외수입 체납징수 담당 공무원
장소
김포시청 정보화교육장
문의
징수과 세외수입징수팀 031-980-2566

자주 묻는 질문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란 무엇인가

기존 체납 고지서에 더해 모바일로도 체납 사실을 안내하는 제도다.

우편 발송보다 비용이 얼마나 줄어드나

건당 170원으로, 건당 2,000원 이상인 등기우편보다 저렴하다.

지금까지 얼마나 징수했나

과년도 체납액에 시스템을 적용해 총 2억4,800여만원을 징수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세외수입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 실무자 교육 시행」(2026-07-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