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중간보고회...12월 수립 완료 목표
김포시가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시민 체감형 전략을 점검했다. 계획은 올해 12월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핵심 정리
- 9월 18일 스마트도시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 시민 설문조사·리빙랩 운영 성과 점검
- 올해 12월까지 계획 수립 완료 목표
- 국토교통부 승인 후 중장기 정책 추진
- 문의: 스마트도시과 031-5186-4953
김포시가 18일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시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전략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도시 현황과 여건 분석, 관련 부서 의견 수렴, 시민 설문조사, 생활실험실(리빙랩) 운영 등 그동안 진행해 온 작업을 종합 점검하고, 계획의 핵심 방향과 실행 과제를 다듬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보다 생활 문제 해결에 무게
시는 기술 도입 자체보다 생활 속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쪽에 무게를 두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분야별 스마트도시 서비스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김포시 여건에 맞는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은 부서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계획에 반영된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계획 수립을 마치고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중장기 스마트도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부서 간 협업과 시민 의견 반영이 핵심이라고 짧게 언급했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031-5186-495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09.18
- 문의
-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 031-5186-4953
자주 묻는 질문
계획은 언제 완료되나
올해 12월까지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는 어디인가
김포시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이 맡고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2026-09-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