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마무리…시민 30여 명 참여
김포시가 마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세 차례 연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마무리했다. 시민 30여 명이 교통·안전·환경·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리빙랩 6월 8일·22일·7월 6일 총 3회 진행
- 장소는 마산동행정복지센터
- 시민참여단 30여 명 참여
- 교통·안전·환경·복지 분야 논의
- 의견은 스마트도시계획에 반영 예정
김포시가 마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6월 8일, 22일, 7월 6일 세 차례에 걸쳐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열고 마무리했다. 김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의 하나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시민참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리빙랩은 주민이 도시 문제를 직접 찾아내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스마트 기술로 해결 방안을 함께 만드는 시민 참여형 모델이다.
교통·안전·환경·복지 논의
참여자들은 교통, 안전, 환경, 복지 등 여러 분야의 현안과 개선 방향을 이용자 관점에서 나눴다. 논의된 의견은 김포시 스마트도시계획에 반영해 지역 특성을 살린 비전과 추진전략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시민 의견에 전문가 자문과 관련 부서 협의를 더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를 토대로 지역 맞춤형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가 스마트도시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031-5186-495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6.08 ~ 07.06
- 장소
- 마산동행정복지센터
- 문의
-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 031-5186-4953
자주 묻는 질문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무엇인가
주민이 도시 문제를 찾고 스마트 기술로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민 참여형 모델이다.
리빙랩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6월 8일, 22일, 7월 6일 마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논의된 의견은 어떻게 쓰이나
김포시 스마트도시계획에 반영해 추진전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시민과 함께 하는 스마트도시로…'스마트도시 리빙랩' 성공적 마무리」(2026-07-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