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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벼 못자리 고온 피해 예방 관리요령 안내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벼 못자리 고온 피해를 막을 관리요령을 안내했다. 최근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일교차도 커 어린모 관리가 중요해졌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21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김포시, 벼 못자리 고온 피해 예방 관리요령 안내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4월9~15일 평균기온 14.4℃, 평년보다 2.9℃ 높음
  • 월곶면 4월19일 최고기온 27.1℃ 기록
  • 낮밤 기온차 15℃ 이상, 잘록병 발생 우려
  • 육묘 적정온도 출아기30~32℃·녹화기20~25℃
  • 이상증상 문의 031-5186-4361~4364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가 벼 못자리를 설치하는 농가에 고온 피해를 막기 위한 관리 요령을 21일 안내했다. 최근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커 어린모가 냉해나 백화 현상을 겪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기상정보에 따르면 지난 4월 9~15일 평균기온은 14.4℃로 평년보다 2.9℃ 높았다. 오는 26일까지는 최고 18~23℃, 최저 6~11℃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월곶면 관측 기준으로 김포시는 지난 13일부터 낮 기온이 25℃를 넘었고 19일에는 27.1℃까지 올랐다. 반면 밤 기온은 10℃ 아래로 떨어져 하루 중 기온차가 15℃ 이상 벌어지는 날이 이어지고 있다.

단계별 온도·물 관리가 핵심

센터는 어린모 육묘 시 출아기 30~32℃, 녹화기 20~25℃, 경화기 15~25℃로 단계별 온도를 맞추고, 모판이 너무 마르거나 과습하지 않도록 물 주는 양과 횟수를 조절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출아 직후 녹화기에는 직사광선을 일부 가려 백화묘 발생을 막아야 하며, 비닐하우스 못자리는 바닥에 부직포를 깔아 수분 증발을 늦춰야 한다. 하우스에는 20~30% 차광망을 씌우고, 여의치 않으면 모판 위에 못자리용 부직포를 덮도록 했다. 녹화 초기 출아온도가 지나치게 높거나 밤낮 기온차가 클 때 발생하는 잘록병(입고병)은 등록 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환기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못자리에 이상 증상이 보이면 기술지원과(031-5186-4361~4364)로 문의하면 된다.

대상
김포시 벼 못자리 설치 농가
신청·참여
못자리에 백화묘나 잘록병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031-5186-4361~4364)로 문의하면 된다.
장소
월곶면,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문의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2

자주 묻는 질문

못자리 적정 온도는 어떻게 되나요?

출아기 30~32℃, 녹화기 20~25℃, 경화기 15~25℃를 유지해야 한다.

차광망은 얼마나 씌워야 하나요?

하우스에 20~30% 차광망을 씌우거나 부직포로 덮어야 한다.

이상 증상이 생기면 어디로 문의하나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031-5186-4361~4364)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벼 못자리 고온 장해 받지 않도록 관리 당부」(2026-04-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