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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통진별빛음악야행 마송중앙공원서 이틀간 열려, 1천여명 방문

김포문화재단이 8월 15~16일 통진읍 마송중앙공원에서 연 '2026 통진별빛음악야행'에 이틀간 약 1천여 명이 다녀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19수정 2026-09-09근거: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담당 김포문화재단

핵심 정리

  • 8월15~16일 이틀간 마송중앙공원서 개최
  • 이틀간 방문객 약 1천여 명 집계
  • 15일 K-POP 댄스 챌린지 초·중고부 진행
  • 16일 어쿠스틱·재즈 공연 별빛 스테이지 진행
  • 체험 프로그램 별빛 공작소·아트마켓 별빛 마켓 운영

김포문화재단이 8월 15일과 16일 이틀간 김포시 통진읍 마송중앙공원에서 '2026 통진별빛음악야행'을 열었다. 이틀간 현장을 찾은 시민은 약 1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는 김포 북부권 시민들이 안전하게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역 청소년과 주민, 예술인이 함께 프로그램을 꾸렸다.

행사 첫날인 15일에는 청소년이 참가하는 'K-POP 댄스 챌린지'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 무대에 이어 관람객이 함께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도 열렸다. 초등부 1위는 임사랑 학생, 중·고등부 1위는 김리예 학생이었다.

16일에는 어쿠스틱과 재즈 라이브 공연으로 꾸며진 '별빛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체험·판매 프로그램도 운영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별빛 공작소'에서는 스티커 타투 페인팅, 소원 타임캡슐 만들기, 무지개 썬캐처 모빌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지역 작가들의 전통 매듭, 자수, 수공예품을 선보인 '별빛 마켓'도 함께 열렸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여름밤 문화 휴식이 되길 바란다고 짧게 전했다.

일정
08.15 ~ 08.16
대상
김포 북부권 주민 및 가족 단위 방문객
장소
마송중앙공원, 통진읍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 통진읍 마송중앙공원에서 열렸다.

방문객은 몇 명이었나

이틀간 약 1천여 명이 방문했다.

언제 열렸나

2026년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2026 통진별빛음악야행」 성황리 마무리」(2026-08-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