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한파 대책회의…쉼터·온기텐트 점검
김포시가 한파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부서장 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보호와 시설 점검 대책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1월 21일 기후위기 대응 대책회의 개최
- 박영상 행정안전국장 주재, 부서장 17명 참석
- 노인·어린이·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 점검
- 한파쉼터·온기텐트 운영 실태 점검
- 상수도 동파·시설물 결빙 사전점검 강화
김포시가 한파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1일 재난안전과 주관으로 기후위기 대응 전략 대책회의를 열었다. 박영상 행정안전국장이 회의를 주재했고 관련 부서장 17명과 자율방재단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한파에 취약한 시민을 보호하는 방안과 시설물 안전 관리, 농·축·수산업 피해 예방, 비상 대응 체계 등 네 가지 분야를 점검했다. 특히 시가 운영 중인 한파 쉼터와 온기 텐트의 관리 상태를 살폈다.
상수도 동파와 시설물 결빙 사고를 막기 위한 사전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 농·축·수산 분야에서는 취약 시설을 점검하고 한파 대응 방법을 농가 등에 안내하기로 했다.
위험 상황 신고는 재난안전과로
시 관계자는 협업 강화로 신속 대응하겠다고 했다. 한파 관련 위험 상황을 발견한 시민은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으로 신고하면 된다.
- 대상
- 한파취약계층(노인·어린이·장애인) 등 김포시민
- 신청·참여
- 한파로 인한 위험 상황을 발견한 시민은 김포시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으로 신고하면 된다.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7
자주 묻는 질문
한파 위험 상황은 어디로 신고하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7)으로 신고하면 된다.
이번 대책회의는 누가 주재했나?
박영상 행정안전국장이 주재했다.
회의에서 다룬 분야는 무엇인가?
취약계층 보호, 시설물 안전, 농·축·수산 피해 예방, 비상 대응체계 네 분야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한파 피해 최소화 총력」(2026-01-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