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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새해 첫 간부회의…한파 취약계층 점검 지시

김병수 김포시장이 19일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김포한강로 전면 통제 등 현안을 점검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1-21수정 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정책기획과 기획팀
확대간부회의 사진
확대간부회의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월19일 김포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 이번주 한파 대비 취약지역 점검 지시
  • 1월24일 자정~25일 오전6시 김포한강로 전면통제
  • 모담초 통행로 확장공사 개학전 완료 지시
  • 착한가격업소 실효성 제고 보완책 마련 요청

김병수 김포시장이 19일 김포시청에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한파 대비 취약지역 점검과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시장은 전날 새벽 제설작업에 나선 직원들의 노고를 언급하며, 이번 주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한파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필 것을 각 부서에 당부했다. 국·도비 공모사업과 관련해서는 "적극적 사업 발굴로 재정 확보하라"고 주문했다.

교통안전·교육 현안

다차로 도로의 횡단보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회전 신호등이나 보행자 안내 신호등 설치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 모담초등학교 통행로 확장공사에 대해서는 "개학 전 통행로 확장 서둘러라"고 말해, 새 학기 전 공사 마무리를 주문했다.

착한가격업소 지정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보완책을 마련하고, 도전적인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기업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방안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김포한강로 전면 통제

오는 1월 24일 자정부터 25일 오전 6시까지 김포한강로는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 김 시장은 야간에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김포시는 연초부터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정
01.24 ~ 01.25
장소
김포시청, 김포한강로, 모담초등학교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자주 묻는 질문

김포한강로는 언제 통제되나요?

1월24일 자정부터 25일 오전6시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

모담초 통행로 확장공사는 언제까지 마무리되나요?

개학 전까지 신속히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2026-01-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