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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애기봉, 미국 ABC 촬영지로…11월 훌루서 방영

미국 ABC 방송이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촬영지로 선정해 지난 8일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촬영했다. 11월 훌루와 디즈니플러스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12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미국 ABC측 촬영팀이 지난 8일 애기봉을 찾아 시사 교양 프로그램을 촬영했다.
미국 ABC측 촬영팀이 지난 8일 애기봉을 찾아 시사 교양 프로그램을 촬영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5월 8일 ABC방송,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촬영
  • 11월 훌루·디즈니플러스서 방송 공개 예정
  • 올해 외국인 관광객 전년比 약 87% 증가
  • 지난해 8개국 외신·베트남기자단 등 방문
  • 담당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미국 ABC방송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촬영지로 선정돼 지난 8일 현지 촬영팀의 방문 촬영이 이뤄졌다. 촬영은 국내 기관이 기획한 사업이 아니라 ABC 측이 애기봉의 풍경에 주목해 직접 촬영지로 정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의 재향군인의 날(베터런스 데이)을 맞아 세계 각지 미군 부대와 주변 주민의 삶을 다루는 기획으로, 오는 11월 훌루와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일부 방송 클립은 ABC뉴스 유튜브 채널에도 올라갈 예정이다.

8일 현장에는 ABC뉴스 앵커 밥 우드러프를 포함한 촬영팀이 애기봉 전망대를 찾아 여러 각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담당 PD는 북한과 마주한 접경 풍경을 담으려 방문했다고 전했다.

외신 방문 잇따라

애기봉을 찾은 외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말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미디어 사업으로 남아공, 인도, 체코 등 8개국 외신이 현장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고, 지난해 10월에는 남아공·헝가리·체코·튀르키예·필리핀·인도·태국 등의 외신이 다녀갔다. 지난해 11월에는 베트남기자협회 대표단이, 지난해 4월에는 문체부 산하 국제방송교류재단이 주관한 행사로 외국인 인플루언서 20여명이 애기봉을 찾았다.

시 관광진흥과에 따르면 올해 애기봉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7% 증가했다. 국적별로는 일본, 대만, 미국, 중국, 홍콩, 필리핀 등으로 다변화되는 추세다.

장소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애기봉 전망대
문의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자주 묻는 질문

촬영 방송은 언제 볼 수 있나요?

11월 훌루와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일부 클립은 ABC뉴스 유튜브에도 올라간다.

애기봉을 찾은 외신이 이번이 처음인가요?

아니다. 지난해 말 8개국 외신 방문, 10월 7개국 외신 방문, 11월 베트남기자협회 방문 등이 있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미국 ABC도 촬영…‘애기봉’, 전 세계 외신 주목 핫 플레이스 입증」(2026-05-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