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시민 300여명 참여
김포시가 9월2일 김포아트홀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어 시민과 여성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핵심 정리
- 9월2일 김포아트홀서 기념행사, 300여 명 참여
- 양성평등주간은 9월1일~7일
- 양성평등 유공자 4명 표창
- 체험부스 오전10시~오후4시, 1·2층서 운영
- 찾아가는 새일센터·바로희망팀 부스 운영
김포시가 9월2일 김포아트홀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여성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양성평등주간은 9월1일부터 7일까지이며,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함께 준비됐다.
오후 2시 김포아트홀 3층 공연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기형 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김포시지회 박헌옥 회장, 양성평등 유공자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악 공연으로 시작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4명 표창, 기념사와 축사, 시민 인터뷰 영상 상영, 슬로건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형 시장은 양성평등을 다양성 인정과 차별 없는 기회 보장이라고 설명했다.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김포아트홀 1·2층에서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송편 만들기, 캘리그래피 부채 만들기, 가족 고추장 만들기, 라탄 도어벨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 11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경력단절여성 대상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새일센터'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안내하는 '바로희망팀'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에게 상담과 정보를 제공했다.
- 일정
- 09.02
- 대상
- 김포시민 및 여성단체 회원
- 장소
- 김포아트홀
- 문의
- 가족문화과 여성정책팀 031-980-5582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9월2일 김포아트홀에서 열렸다.
체험 프로그램은 언제까지 운영됐나?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2층에서 운영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가족친화적 양성평등도시’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2026-09-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