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8일

김포 첫 독서대전, 모담도서관서 AI체험·북콘서트 진행

김포시가 9월 5~6일 모담도서관에서 첫 독서대전을 열어 AI 체험과 북페어 등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0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도서관과 도서관정책팀
김포시가 지난 5~6일 모담도서관에서 ‘책, 일생의 기쁨’을 주제로 ‘2026 김포 독서대전’을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3,1,2,4,7번 사진입니다
김포시가 지난 5~6일 모담도서관에서 ‘책, 일생의 기쁨’을 주제로 ‘2026 김포 독서대전’을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3,1,2,4,7번 사진입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 5~6일 모담도서관서 첫 독서대전 개최
  • 개막식 6일 오전 11시, 이기형 시장 등 참석
  • 북콘서트 연사 은희경 작가·김나영 평론가
  • 독서감상문 공모 최우수 허진석·김도연·한철
  • 그림책 공모 최우수 정지윤 수상

김포시가 9월 5일부터 6일까지 모담도서관에서 '책, 일생의 기쁨'을 주제로 첫 '2026 김포 독서대전'을 열었다. 인공지능 시대 도서관의 역할을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로, 특별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됐다.

특별전시 「AI 시대 책에서 답을 찾다」에서는 스스로 질문하는 힘의 중요성을 다뤘고, AI 체험존에서는 AI 캐리커처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체험할 수 있었다. 은희경 작가와 김나영 평론가가 참여한 북콘서트는 'AI 시대, 문학으로 사람읽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개막식과 시상

6일 오전 11시 열린 개막식에는 이기형 김포시장과 김주영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김포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정보를 보는 자신만의 기준이 중요하다고 짧게 언급했다.

이날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에서는 허진석(유현초 5학년, 초등부)·김도연(운양고 1학년, 청소년부)·한철(성인부)이 최우수상을 받았고, 시민 창작 그림책 공모 최우수상은 정지윤에게 돌아갔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도서관 독서동아리는 명심보감 구절 달력 만들기, 나를 표현하는 문장 찾기 등을 직접 운영했다. 사립작은도서관과 장기도서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독서성향 진단과 아트북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출판사가 참여한 북페어에서는 책 홍보와 작가 사인회가 함께 열렸다. 개막식 이후에는 가족 마술쇼, 서경석 작가 북콘서트,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야외 버블쇼가 이어졌다.

일정
09.05 ~ 09.06
장소
모담도서관, 장기도서관
문의
도서관과 도서관정책팀 031-5186-3916

자주 묻는 질문

독서대전은 어디서 열렸나?

김포 모담도서관에서 9월 5~6일 열렸다.

행사 주제는 무엇인가?

'책, 일생의 기쁨'을 주제로 열렸다.

북콘서트에는 누가 참여했나?

은희경 작가와 김나영 평론가가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책으로 생각하고 AI로 경험하고’ 김포독서대전, 시대적 화두 제시」(2026-09-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