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아라 공공주택지구 주민 의견 11월 18일까지 접수
김포시가 고촌읍·사우동 일원 김포아라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사업인정을 위한 주민 열람을 1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의견은 방문·우편·팩스로 낼 수 있다.

핵심 정리
- 10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21일간 주민 열람 진행
- 고촌읍·사우동 일원 약 365만㎡, 주택 3만7000호 공급 목표
- 2027년 지구 지정·2029년 착공·2035년 완료 계획
-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예정지역 내 행위 제한 적용
김포시가 고촌읍과 사우동 일원의 김포아라 공공주택지구와 관련해 주민 의견 열람에 나섰다. 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21일간 지구 지정과 사업인정을 위한 열람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고촌읍과 사우동에 사는 주민은 이 기간에 공람 도서를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낼 수 있다.
배경
김포아라 공공주택지구는 고촌읍과 사우동 일원 약 365만㎡에 주택 3만7000호, 8만3250명 규모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 사업이다. 시는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라 2027년 지구 지정, 2029년 착공, 2035년 사업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는 지구 지정 이전의 후보지 단계다.
열람과 의견 제출 방법
주민은 10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고촌읍 행정복지센터, 사우동 행정복지센터, 김포시 신도시조성과에서 공람 도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으면 비치된 주민의견서 양식을 작성해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FAX)로 제출하면 된다.
예정지역 행위 제한
시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사회·경제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 예정지역에서 행위 제한 조치를 두고 있다. 2026년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건축물 신축, 인공시설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토석 채취, 토지 분할, 물건 적치, 죽목 벌채 및 식재 등이 제한된다. 예정지역 안에 토지나 건물을 가진 주민이라면 이 행위들을 계획하기 전에 제한 대상인지 확인해야 한다.
시의 방침
김포시는 접수된 의견을 토지이용계획, 교통, 자족기능 확충 등 사업계획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일정
- 10.29 ~ 11.18
- 대상
- 김포아라 공공주택지구 예정지역인 고촌읍·사우동 주민
- 신청·참여
- 고촌읍·사우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포시 신도시조성과에서 공람 도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으면 비치된 주민의견서 양식을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FAX)로 제출한다. 열람 기간은 2026년 11월 18일까지다.
- 장소
- 고촌읍, 사우동, 고촌읍 행정복지센터, 사우동 행정복지센터, 김포시 신도시조성과, 김포아라 공공주택지구 예정지역
자주 묻는 질문
주민 의견은 어떤 방법으로 낼 수 있나?
비치된 주민의견서 양식을 활용해 방문, 우편, 팩스(FAX)로 제출할 수 있다.
공람 도서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고촌읍 행정복지센터, 사우동 행정복지센터, 김포시 신도시조성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정지역에서 제한되는 행위는 무엇인가?
건축물 신축, 인공시설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토석 채취, 토지 분할, 물건 적치, 죽목 벌채 및 식재 등이며 2026년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