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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직자 800여 명,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 교육 받아

김포시가 27일 김포아트홀에서 공직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공연과 강연을 결합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2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김포시 공직자 800여 명,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 교육 받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7일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진행
  • 공직자 800여 명 참여
  •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공연과 강연을 결합
  • 현악 앙상블·피아노트리오·팝밴드 공연 순으로 구성
  • 담당: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5553

김포시가 27일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공직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통합교육을 열었다. 강의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공연을 함께 올린 문화예술형 교육으로 꾸려졌다.

이번 교육은 장애를 바르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넓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포용적 공직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악 앙상블과 피아노트리오 연주로 문을 연 뒤 장애 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졌고, 팝밴드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장르가 다양해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강연에서는 장애인이 나이나 장애 특성과 관계없이 자신의 역량에 맞는 일자리와 지원을 받으면 사회 구성원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짚었다. 장애인을 동등한 구성원으로 존중하고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야 한다는 메시지도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를 보는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공직자의 장애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일정
10.27
대상
김포시 공직자
장소
김포아트홀
문의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5553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교육은 누구를 대상으로 열렸나요?

김포시 공직자 8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문화예술로 공감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2026-10-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