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청소년토론대회 열려…전문가 피드백 중심으로 개편
김포시 청소년토론대회가 10월 24일 열려 중·고생 5개 팀이 참가했다. 순위보다 전문가 피드백에 무게를 둔 것이 올해의 특징이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4일 대회 개최
- 관내 중·고등학생 5개 팀, 총 10명 참가
- 토론 전문가 3명이 심사와 팀별 피드백 담당
- 대상은 고촌중학교 '디지털 쉼표'팀
김포시가 2026년 김포시 청소년토론대회를 10월 24일 열었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중·고등학생 5개 팀, 총 10명이 참가했다. 참가 팀들은 '학교는 학생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폰프리 정책을 확대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찬성과 반대 입장에서 각각 한 차례씩 토론했다.
배경
이 대회는 청소년의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주제는 학교생활과 밀접한 문제에서 골랐다. 올해는 순위 경쟁에서 벗어나 토론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달라진 점이다.
평가 방식이 바뀌었다
토론 전문가 3명이 심사를 맡았다. 이들은 논리 전개, 반론 능력, 의사전달 방식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각 팀의 강점과 보완점도 구체적으로 짚었다. 상대 의견을 이해하고 핵심 쟁점에 대응하는 능력, 팀원이 고르게 참여하는 것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수상 결과
대상은 고촌중학교 '디지털 쉼표'팀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풍무고등학교 '법고창신'팀이 받았다. 장기고등학교와 마송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이음'팀이 우수상을, 고촌중학교 '아자스'팀이 장려상을 받았다.
참가 학생 반응
한 참가 학생은 전문가 피드백으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팀의 강점과 보완점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도 의미가 컸다고 전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 의견을 깊이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토론하는 능력을 기르겠다는 뜻도 밝혔다.
대회 관련 문의는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031-980-5156)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10.24
- 대상
- 김포시 관내 중·고등학생
- 장소
- 고촌중학교, 풍무고등학교, 장기고등학교, 마송고등학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031-980-515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대회에는 누가 참가했나요?
김포시 관내 중·고등학생 5개 팀, 총 10명이 참가했다.
토론 주제는 무엇이었나요?
'학교는 학생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폰프리 정책을 확대해야 하는가?'였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031-980-5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김포시 청소년토론대회 개최」(2026-10-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