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로 지방지킴 교육 부문 대상

김포시가 9월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교육 부문 대상을 받았다. 연세대 멘토링과 자율형 공립고 사업이 근거가 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25수정 2026-09-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교육청소년과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교육 대상 수상 사진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교육 대상 수상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년 9월 24일 서울 프레스센터 시상식
  • 9개 분야 중 교육 부문 대상 수상
  • 뉴스1·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공동 주최
  •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
  • 자율형 공립고 2개교 지정, AI 교실 운영

김포시가 9월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 부문 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시상식은 뉴스1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고, 인구·돌봄·정주여건·교육을 포함한 9개 분야에서 지방소멸 대응 실적이 있는 지자체를 골라 시상했다.

연세대와 연결되는 프로그램

김포시는 지난해 교육부 공모에서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뒤 지역 여건에 맞춘 교육정책을 운영해 왔다. 연세대학교와의 협력 사업으로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아이디어 공모전, 고교 동아리 멘토링, 연세대 국제캠퍼스 로봇 실습이 있다. 최근에는 관내 고등학생 한 명과 연세대 학부생 한 명을 1:1로 연결하는 진로·진학 멘토링이 시작돼, 협력 범위가 학습에서 진로 상담까지 넓어졌다.

관내 고교에 생긴 변화

지난해 자율형 공립고 두 곳이 지정되면서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도 진행 중이다. 두 학교에는 인공지능 교실과 스튜디오가 구축돼 학생들이 프로젝트형 수업과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램을 수업 안에서 접하고 있다. 학생이 다른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관내에서 첨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뜻이다.

신승호 교육문화국장은 정책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

김포시는 이번 수상 이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고도화해 지역 맞춤형 교육생태계를 넓히고, 인재 육성으로 정주 여건을 보강할 계획이다. 특화돌봄, 글로벌 교육, 지역연계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개별 프로그램의 모집 일정과 참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문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031-980-2568)로 하면 된다.

일정
2025-09-24
대상
김포시 관내 고등학생 및 학부모 등 시민
문의
교육청소년과 031-980-2568

자주 묻는 질문

김포 고교생이 연세대 멘토링에 어떻게 참여하나

관내 고등학생과 연세대 학부생을 1:1로 연결하는 진로·진학 멘토링이 최근 시작됐다. 구체적인 모집 절차는 보도자료에 없어 교육청소년과(031-980-2568) 확인이 필요하다.

자율형 공립고에서는 무엇이 달라졌나

인공지능 교실과 스튜디오가 구축돼 프로젝트형 수업과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상은 누가 주는 상인가

뉴스1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이며, 지방소멸 대응 우수 지자체를 9개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교육대상」 교육 부문 대상 수상」(2025-09-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