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연세대 진로진학 멘토링 94명 수료
김포시와 연세대가 함께 운영한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이 두 달 과정을 마치고 지난 15일 모담도서관에서 수료식을 열었다.

핵심 정리
- 지난 15일 모담도서관서 제1회 수료식 개최
- 고등학생 멘티 94명, 연세대 멘토 50명 참여
- 두 달간 진행된 올해 첫 프로그램
- 담당은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2579)
김포시와 연세대학교가 함께 운영한 '교육발전특구 김포시-연세대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이 지난 15일 모담도서관에서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두 달간 멘토링에 참여한 관내 고등학생 멘티 94명과 연세대 멘토 50명이 참석했다.
두 달 과정 마무리, 수료증 전달
올해 처음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시가 연세대와 공동으로 마련했다. 수료식에 앞서 멘토와 멘티는 모담도서관 실내외에서 그동안의 멘토링 내용을 함께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본식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수료증이 전달됐고, 멘토와 멘티가 차례로 그간의 소감을 발표했다.
참석한 멘토들은 멘티가 스스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지켜본 경험이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멘티들도 희망 학과 멘토에게서 관련 강의 내용을 직접 들으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신승호 김포시 교육문화국장은 "스스로 가능성 믿고 나아가길"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포시는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연세대와 함께 참여 학생 규모를 늘려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정
- 2025-11-15
- 대상
- 김포시 관내 고등학생
- 장소
- 모담도서관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2579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멘토링에는 누가 참여했나
관내 고등학생 멘티 94명과 연세대학교 멘토 50명이 참여했다.
앞으로도 계속 운영되나
김포시는 연세대와 함께 참여 규모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연세대 진로진학 멘토링에 김포학생들 “미래 구체화 계기” 큰 호응」(2025-11-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