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교생 94명, 연세대생과 8주 진로 멘토링
김포 관내 고교 14곳 학생 94명이 연세대 학부생 50명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9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로·학습 멘토링을 받는다.

핵심 정리
- 9월 21일 연세대서 멘토링 발대식 개최
- 9월 21일~11월 15일 8주간 진행
- 연세대 학부생 50명, 김포 청소년 94명 참여
- 관내 고교 16곳 중 14곳에서 신청
- 발대식 참석 인원 200여 명
김포시가 지난 21일 연세대학교에서 '김포시-연세대 진로·진학 멘토링' 발대식을 열고 8주 일정에 들어갔다. 김포 관내 고등학생 94명이 연세대 학부생 50명과 짝을 이뤄 11월 15일까지 진로 상담과 학습 관리를 받는다.
집합 강의 아닌 일대일 방식
이번 멘토링은 다수를 모아놓고 진행하는 강의가 아니라 멘토와 멘티가 일대일로 만나는 구조다. 다루는 내용은 생활기록부 설계와 학습계획 수립, 보고서 작성법과 공부법, 멘탈 관리다. 학생 입장에서는 유료 진로 컨설팅에서 다루는 항목을 비용 부담 없이 상담받는 셈이다.
참여 학생은 김포 관내 고등학교 16곳 가운데 14곳에서 신청했다. 발대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손영종 연세대 교학부총장, 한승재 연세대 소프트웨어융합교육센터장, 연세대 학부생과 김포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엉뚱한 호기심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협약의 연장선
김포시와 연세대는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협약을 맺은 뒤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고, 이번 멘토링도 그 연장선에 있다. 김 시장은 서울과 함께 교육할 기회가 열렸다고 말했고, 손 부총장은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관련 문의는 김포시 보도관(031-980-2957)이 받는다.
- 일정
- 2025-09-21 ~ 2025-11-15
- 대상
- 김포시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중 선발된 94명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멘토링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진행되나
9월 21일 시작해 11월 15일까지 8주간 이어진다.
어떤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나
생활기록부 설계, 학습계획 수립, 보고서 작성 및 공부법, 멘탈 관리를 일대일로 다룬다.
참여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연세대 학부생 50명이 멘토, 김포 관내 고교 14곳의 학생 94명이 멘티로 참여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연세대와 협력으로 김포청소년 진로·진학 새 길 열었다」(2025-09-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