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연세대 AI·SW 멘토링, 고교 6개 동아리로 확대
김포시와 연세대학교가 운영하는 고교 AI·SW 동아리 멘토링이 지난 10일 시작돼 올해 6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핵심 정리
- 4월10일 김포제일고서 첫 멘토링 시작
- 4월~7월 6개 동아리 참여, 지난해 3개서 확대
- 동아리별 멘토 방문 3회 뒤 성과공유회 진행
-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71
김포시가 연세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고교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동아리 멘토링이 지난 10일 김포제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번 멘토링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고등학교 6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해보다 두 배로
이 프로그램은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시와 연세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이 협력해 운영한다. 연세대 소속 멘토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동아리별로 총 3회에 걸쳐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고, 마지막에는 참여 동아리가 모여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지난해 3개 동아리로 처음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6개 동아리로 참여 범위가 늘었다.
야구 중계 시스템 만들기
첫 멘토링이 열린 김포제일고에서는 데이터를 이용한 '야구 자동 중계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첫 시간은 게임 방식으로 야구 규칙과 프로젝트 개념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앞으로는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드는 실습 위주 수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최명순 교육청소년과장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5171)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01 ~ 07.31
- 대상
- 김포시 관내 고등학교 AI·SW 동아리 학생
- 장소
- 김포제일고등학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71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멘토링은 몇 개 동아리가 참여하나요?
올해는 4월부터 7월까지 고등학교 6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멘토링은 몇 차례 진행되나요?
연세대 멘토가 동아리별로 총 3회 방문해 프로젝트를 진행한 뒤 성과를 공유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연세대와 손잡고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멘토링 시작」(2026-04-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