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교육특구 세계시민교육 5회 마무리…1,150명 참여
김포시가 8월27일부터 9월10일까지 5회에 걸쳐 연 세계시민교육에 회차별 230여 명, 총 최대 1,150명이 참여했다.

핵심 정리
- 8월27일~9월10일 5회 진행
- 회차별 230여 명, 총 최대 1,150명 참여
- 강연자 5인: 최태성·김상균·태원준·김경일·박곰희
- 담당부서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031-980-5152)
- 9월10일 마지막 강연에 이석범 부시장 참석
김포시가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5차례에 걸쳐 진행한 '2026년 김포교육특구 세계시민교육'을 마무리했다. 회차별 230여 명씩, 누적 최대 1,150명의 시민이 강연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김포에서 시작하는 세계를 향한 생각'을 주제로 역사와 기술, 여행과 문화, 인간관계와 경제 등 다섯 개 분야를 다뤘다. 강연자는 최태성(역사는 선택의 기록이다), 김상균 교수(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경쟁력), 태원준 여행작가(여행은 나를 어떻게 바꾸는가), 김경일 교수(관계를 바꾸는 생각의 힘), 박곰희(가치있는 돈의 설계) 순으로 나섰다.
마지막 강연에 부시장 참석
9월 10일 마지막 강연에는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이 참석했다. 이 부시장은 강연이 시민의 삶과 미래 준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취지로 말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참여 시민들의 집중도와 질서를 언급하며 시민의식이 높았다고 짧게 전했다.
프로그램은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031-980-5152)이 운영했다. 사전 접수 단계부터 신청이 몰려, 명사 강연에 대한 시민 수요와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이 확인됐다.
- 일정
- 08.27 ~ 09.10
- 대상
- 김포시민
- 문의
-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 031-980-5152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언제 열렸나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총 몇 명이 참여했나요?
회차별 230여 명씩 총 최대 1,150명이 참여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031-980-5152).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시민 글로벌 역량 증진의 장 열어…1,150여 명 시민 호응」(2026-09-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