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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청소년 자살예방 안전망 협의회 2차 회의…2027년 사업계획 논의

김포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가 2026년 자살예방사업 실적을 점검하고 2027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1-0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정책기획과 기본사회팀
김포 청소년 자살예방 안전망 협의회 2차 회의…2027년 사업계획 논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지난 30일 제2차 회의 개최
  • 협의회는 2026년 8월 구성, 부시장 총괄
  • 관계기관 6곳 이상 참석
  • 2026년 사업 실적 점검, 2027년 사업계획 논의

김포시가 청소년 생명을 지키기 위한 지역사회 공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포시는 지난 30일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제2차 회의를 열고, 기관별 2026년 청소년 자살예방사업 추진 실적을 확인했다. 2027년도 사업계획도 함께 논의했다.

배경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는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이 함께 대응하는 공식 협력 기구다. 부시장이 총괄하며 지난 8월 구성됐다. 청소년 자살 예방에는 지역사회 차원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만들어졌다.

지난 8월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지역 내 위기 청소년 현황을 공유하고, 위기 상황이 생겼을 때 신속히 대응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 내용

이번 회의에는 김포시 정책기획과와 통합돌봄과, 보건소, 김포교육지원청,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청소년 위기 상황의 최근 동향을 나눴다. 기관별 2026년도 사업 실적을 점검한 뒤 2027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위기 청소년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을 강조했다. 각 기관이 가진 경험을 모아 서로의 빈틈을 메워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의 방향과 시민 영향

협의회는 초기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회의를 거쳐 계속 보완할 계획이다. 기관마다 역할과 업무 방식이 다른 만큼 상호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청소년 위기 예방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협의회의 방향이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시민이 직접 신청하거나 이용할 새로운 서비스나 절차가 나와 있지 않다. 당장 생활에서 달라지는 부분은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문의는 김포시 정책기획과 기본사회팀(031-980-2597)으로 하면 된다.

일정
10.30
대상
지역 위기 청소년 지원 관계기관 (협의회 참여 기관)
문의
정책기획과 기본사회팀 031-980-259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회의는 언제 열렸나요?

지난 30일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제2차 회의가 열렸다.

협의회에는 어떤 기관이 참여하나요?

김포시 정책기획과, 통합돌봄과, 보건소, 김포교육지원청,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참석했다.

시민이 신청하거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생기나요?

보도자료에는 시민이 신청하거나 이용할 서비스나 절차가 나와 있지 않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청소년 생명 보호 위해 힘 모은다」(2026-11-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