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공일자리 참여자 34명 안전보건교육 받았다
김포시가 9월 17일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34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산업재해 안전수칙을 교육했다.

핵심 정리
- 2025년 9월 17일 참여자 34명 대상 교육 실시
- 장소는 김포시 보건소와 종합사회복지관 2곳
-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대상 두 번째 집합교육
- 김포시 보건사업과·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 지원
- 문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 031-980-5228
김포시가 지난 9월 17일 김포시 보건소와 종합사회복지관 두 곳에서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4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두 번째 집합교육이다. 강의는 김포시 보건사업과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강사를 지원해 진행됐다.
만성질환 예방부터 산재 사례까지
전반부 강의는 고혈압과 당뇨를 다뤘다. 두 만성질환의 증상과 원인을 짚은 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영양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요령도 함께 다뤘다.
후반부에는 산업재해 사례를 담은 영상을 보며 사업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확인했다. 교육은 근무 중 안전수칙을 지키는 일이 곧 스스로를 보호하는 장치가 된다는 점을 짚으며 마무리됐다.
김포시는 사업장 안전 점검과 교육을 주기적으로 이어가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공공일자리사업 교육 관련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031-980-5228)에서 받는다.
- 일정
- 2025-09-17
- 대상
- 김포시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 장소
- 김포시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 문의
-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 031-980-522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교육을 받은 사람은 누구인가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34명이다.
교육에서 어떤 내용을 다뤘나
고혈압·당뇨의 증상과 원인, 예방 영양관리법, 산업재해 사례와 사업장 안전수칙이다.
앞으로도 교육이 이어지나
김포시는 사업장 안전 점검과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2025-09-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