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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중소 제조업체 관리감독자 150명 안전교육 지원

김포시가 관내 중소 제조업체 관리감독자 150여 명에게 법정 안전보건교육을 제공해 자체 교육 부담을 덜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08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안전보건 교육 모습
안전보건 교육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5월 7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서 교육 진행
  • 관내 중소 제조업체 관리감독자 150여 명 참석
  • 8시간 전문 과정 이수자 전원에 수료증 발급
  • 문의 김포시 기업지원과 031-980-2284

김포시가 지난 7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관내 중소 제조업체 관리감독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조업 관리감독자 대상 안전보건 법정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소규모 제조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도 교육비와 인력 확보가 힘든 사업장도 시 지원으로 법정 교육 의무를 이행할 수 있게 됐다.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령 핵심 내용, 공정별 위험성 평가, 현장 재해 사례 분석 등 제조업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8시간 전문 과정을 마친 참석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돼 법정 교육 이수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기업 관계자는 "비용·시간 부담 줄었다"고 말했다.

시는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해 향후 기업 지원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문의는 김포시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031-980-2284)으로 하면 된다.

일정
05.07
대상
김포시 관내 중소 제조업체 관리감독자
장소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980-228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교육 대상은 누구인가?

김포시 관내 중소 제조업체 관리감독자다.

수료증은 어떻게 받나?

8시간 전문 과정을 이수하면 전원에게 발급되며 법정 교육 시간으로 인정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관내 중소 제조업 관리감독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2026-05-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