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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실행계획 확정...내년 정식지정 도전

김포시가 교육발전특구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돌봄·인재양성 지원을 확대한다. 내년 정식 지정이 목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3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교육청소년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과정개발 공모전 시상식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과정개발 공모전 시상식.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4~2026년 교육발전특구에 총 130억원 투입
  • 원어민 영어캠프 참여 150명, 5개 권역으로 확대
  • 특화돌봄센터 3개소→4개소로 확충
  • 진로박람회 10월 이틀간 운영
  • 다함께돌봄센터 원어민프로그램 23개소 주2회 운영

김포시가 13일 교육발전특구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 시범지역 선정 이후 올해까지 시비와 국비를 합쳐 130억원이 투입됐으며, 올해가 선도지역 지정의 마지막 해다. 시는 내년 정식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심화·확장할 계획이다.

돌봄 지원 확대

다함께돌봄센터의 원어민 프로그램은 지난해 22개소에서 주 1회 운영됐으나 올해는 23개소로 늘어 주 2회로 확대된다. 권역별 특화돌봄센터도 3개소에서 4개소로 늘어난다. 통진읍은 과학, 구래동은 제2외국어, 운양동은 스포츠, 양촌읍은 음악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새로 운영되며, 등·하교와 병원 이동을 돕는 안심동행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김포시아이발달지원센터에는 올해 언어재활사가 새로 배치돼 영유아 발달 상담과 검사, 치료 연계 지원이 강화된다.

교육 프로그램 확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과서는 지난해 연세대와 연 공모전 수상작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제작된다. 10월 열리는 진로박람회는 운영 기간이 이틀로 늘어난다. 4~6학년 대상 원어민 영어캠프는 지난해 98.4점의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참여 인원이 150명으로 늘고 5개 권역에서 운영된다.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해서는 심리·정서 상담과 한국어·교과 학습 야간 강좌가 새로 생기거나 확대되며, 맞춤형 진학·입시설명회도 이어간다. 통진과 사우 청소년문화의집에는 전자칠판 등 기자재가 새로 도입된다.

신청·참여
세부 프로그램 참여나 문의는 김포시청 교육청소년과(031-980-5141)로 하면 된다.
장소
통진읍, 구래동, 운양동, 양촌읍, 김포시아이발달지원센터, 통진 청소년문화의집, 사우 청소년문화의집
문의
교육청소년과 031-980-5141

자주 묻는 질문

원어민 영어캠프는 누가 참여할 수 있나

초등학교 4~6학년이 대상이며 올해 150명, 5개 권역에서 운영된다.

특화돌봄센터는 어느 지역에 생기나

통진읍(과학), 구래동(제2외국어), 운양동(스포츠), 양촌읍(음악) 등 4개소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교육청소년과(031-980-5141)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올해 ‘김포형 교육모델’ 완성… 내년 교육발전특구 정식지정 총력」(2026-03-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