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초등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다함께돌봄센터서 4월 시작
김포시가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두 곳에서 초등학생 대상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2회 운영된다.

핵심 정리
- 4월 10일부터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운영 시작
- 솔내점·모담초중점 등에서 먼저 수업 진행
-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2회 원어민 강사 파견
- 여름방학 중 초등 영어캠프도 추진 예정
- 문의는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70
김포시가 지난 10일부터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두 곳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2회 원어민 강사가 파견된다.
프로그램은 다함께돌봄센터인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솔내점과 모담초중점에서 먼저 문을 열었다. 실용회화와 영어미술 등으로 구성됐으며, 체험을 접목한 소통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어떤 수업이었나
첫 수업에서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노래를 부르고 단어를 익히며 그림을 그리는 활동이 진행됐다. 스티커북을 활용한 학습도 포함됐다. 김포시는 앞으로 학생 수준에 맞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아이들이 원어민과 직접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영어 자신감과 시야 넓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발전특구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계획
김포시는 이번 프로그램에 이어 여름방학 중에는 초등 영어캠프도 추진할 방침이다. 관내 학생 대상 글로벌 교육을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5170)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10
- 대상
- 김포시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초등학생
- 장소
-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솔내점, 모담초중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70
자주 묻는 질문
어느 돌봄센터에서 운영되나?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솔내점과 모담초중점에서 먼저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언제까지 하나?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2회 진행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5170).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글로벌 미래인재육성 박차…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운영」(2026-04-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