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시 공직자 교육 '멘토닝' 출범...77명 11개팀 11월까지 운영

김포시가 신규공직자와 선배공무원 77명이 참여하는 학습조직형 멘토링 '멘토닝' 사전교육을 열었다. 11개 팀이 11월까지 운영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19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총무과 인재성장팀
김포시 공직자 교육 '멘토닝' 출범...77명 11개팀 11월까지 운영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5월14일 사전교육에 77명 참석
  • 총 11개 팀 참여
  • 11월까지 프로그램 운영
  • 디자인씽킹 기법으로 문제해결 실습
  • 지난해 첫 시행 후 올해 확대 운영

김포시가 신규 공직자와 선배 공무원 등 77명이 참여하는 교육과정 '멘토닝' 사전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14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멘토링과 학습조직을 결합한 이 과정에는 총 11개 팀이 참여했으며, 11월까지 운영된다.

멘토닝은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신규 공직자의 시각을 함께 활용해 업무 현안과 시민이 겪는 문제를 다루는 방식으로, 지난해 처음 시행된 뒤 올해 규모를 늘려 다시 운영된다.

문제해결 방식 강화

올해는 기존 경험 공유 위주에서 나아가 멘티가 직접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과정이 추가됐다. 참여 팀들은 사전에 업무개선이나 시민체감 분야에서 다룰 주제를 스스로 정했고, 이번 사전교육에서는 디자인씽킹 기법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실습을 했다.

시 관계자는 "실제 문제 해결 통해 성장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이 과정을 통해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을 돕는 동시에, 개인의 경험을 조직 차원의 지식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의는 총무과 인재성장팀(031-980-5561)으로 하면 된다.

일정
05.14
대상
김포시 신규공직자 및 선배공무원
문의
총무과 인재성장팀 031-980-5561

자주 묻는 질문

멘토닝은 누가 참여하나

신규 공직자와 선배 공무원 등 77명, 11개 팀이 참여한다

언제까지 운영되나

11월까지 운영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공직자 학습모델 멘토닝(멘토링+학습조직) 출범」(2026-05-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