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생활개선연합회, 연시총회서 2026년 사업계획 확정
김포시 여성농업인 단체가 연시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탄소중립과 성인지 감수성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핵심 정리
- 1월 9일 농업기술센터서 연시총회 개최
- 임원·회원 등 30여명 참석
-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7개회 217명 규모
- 탄소중립·성인지 감수성 교육 병행 실시
- 2025년 예산결산 심의 및 2026년 사업계획 수립
김포시 여성농업인 모임인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가 지난 1월 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연시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임원과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 결산 보고와 심의가 이뤄졌고, 2026년도 사업계획이 수립됐다. 공동과제포 조성 준비와 관련 교육, 재능을 활용한 지역 돌봄 사업 등 올해 추진할 사업의 세부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탄소중립·성인지 교육 병행
이날 회원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성인지 감수성 함양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농업 현장에서의 환경 실천과 조직 내 소통 방식을 함께 다룬 교육이다.
이정숙 회장은 이번 총회를 두고 "회원들과 방향을 함께 정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준 소장은 총회 이후 사업 추진을 "행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는 7개회 217명이 활동하는 단체로, 과제교육과 공동과제포 영농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매년 무료 급식 나눔과 농산물·가공품 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 일정
- 01.09
- 대상
- 김포시 여성농업인 생활개선회원
- 장소
- 농업기술센터
- 문의
-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031-5186-4334
자주 묻는 질문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는 어떤 단체인가?
7개회 217명이 활동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다.
이번 총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1월 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사)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연시총회 성료」(2026-01-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